여러모로 윈도우 11은 개인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정말 불편하네요.
레지스트리 수정이나 시스템 테마 조작으로는 현재 윈도우 11에서 각지게 만드는 게 어렵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업데이트(특히 24H2 프리뷰 포함)에서 UI 커스터마이징을 강하게 제한하고 있어서
기존 프로그램들조차 먹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질문자님이 사용하셨던 Win11DisableOrRestoreRoundedCorners도 이 때문에 작동이 중단된 걸로 보입니다.
대안으로 'ExplorerPatcher'나 'StartAllBack' 같은 시스템 커스터마이징 툴을 활용해 보세요.
이 툴들은 단순 UI뿐 아니라 시작 메뉴, 작업 표시줄, 창 스타일도 일정 수준 조절할 수 있어요.
다만, 업데이트 후 기능이 제한될 수 있어서, Windows 업데이트 자동으로 꺼두는 것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사용 전에는 반드시 백업 또는 복원 지점 설정해두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장기적으로는 윈도우 10으로 다운그레이드도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실사용자 입장에서는 윈11의 UI 강제 변경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데,
윈도우 10은 2025년까지 보안 업데이트 지원되니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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