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마더 테레사 수녀님의
''모든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는 당신을 신뢰합니다.
저는 당신을 믿습니다.
저는 당신을 필요로합니다. -마더 테레사-
너무 힘들고 어려울때~
주님!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는 당신을 믿습니다.
지금 제게 당신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평화가 필요합니다.
당신께서 저희를 사랑하신 것처럼
저희도 서로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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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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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선희 작성시간 18.05.01 원수를 사랑하란 말인가???그말은 마치 내꺼 도둑질해간 내 웬수 가해자에게 내꺼 더 맘껏 훔쳐가세요. 내 사랑도둑님.하라고 그 가해자 도둑이 피해자에게 홀리며 세뇌하는 말같이 들리는데. 말같지도 않은 수작이나 피우려고 원수 사랑하라는거란거 다 아니 수고하면서까지 세뇌시킬필요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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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열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5.01 마더 테레사 수녀님 책속의 내용입니다.
가해자들의 악한 공격이 잘못된것을 스스로 깨우치기를 바라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올린글이랍니다
칼로 맞서지 않고 사랑으로 맞서볼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서로 다르니 님 생각많듯이
남의 생각도 다양하고 많다는것을 이해하고 보듬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