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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7일 남동경찰서에 가다.

작성자neoelf0813| 작성시간15.12.17| 조회수31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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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어퓨굿맨 작성시간15.12.18 너무 안타깝네요 저역시 같은 고통을 당하고있지만 그나마 남자라 꾸역꾸역 참고지내고 있습니다 여자분들은 정말 힘드실거 같아요...힘내세요 꼭 좋은날이 올거에요~
  • 작성자 서상우 작성시간15.12.18 저도평범한인생을포기했습니다 제가남신경쓸처지는아니지만건강조심하세요
  • 작성자 neoelf081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18 네...고마워요~ 다들 힘내세요.. 글구.. 다시 읽어보니 첫 문장 오류네요.. 2015년이 아니라 2014년 10월 말부터 층간소음이 시작된 게 전파공격피해자가 된 계기가 되었어요..
  • 작성자 몰루 작성시간15.12.18 진짜 말로다못하죠 그고통..저도 지역과 언론(아마도 국가,정치권도)조직스토킹과염탐에 시달리면서 평범한 인생과 멀어졌어요 ..
    거기경찰들진짜 밉상이네요 천벌이무섭지도않나.. 그 어디다른곳에서 다른분한명도 경찰로부터 감시당한다던데..제가이따 그분 댓글목록갖고올게요 http://blog.donga.com/eric7800/archives/1359
  • 작성자 이용욱 작성시간15.12.20 음... 인천 남동서라면 몇년전에 저도 갔었어요. 이해를 못하길래 CSI로 보내졌고 거기에 설명해도 수십년 뒤에나 일어날 일이라고 사건의 수사를 거부하더군요. 만약 인천이라면 혼자 고생하지 말고 경찰서에 갈 때는 같이 동행을 하는 것이 좋아요.
  • 작성자 한민주 작성시간16.01.03 인천의 송도는 무서운 기관애들과 또 다른 기관애들의 가해가 심한곳 입니다
    학생이 많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을 정책적으로 이주시키고 있습니다
    유사시 출입구에 전자파 가해장치를 설치하고 출력을
    높이면 위험합니다
    학생들을 차단시키면 바닷물에 빠져서 수영해서
    몇명이나 탈출하겠습니까 ??
    우리는 전자울타리 실험의 피해자 입니다
    특히 저는 카운티 미니버스를 운행했는데
    저를 가해하고 시험을 저질렷습니다
    제가 다니는 곳마다 기계로 접지저항을 측정함
    얼굴과 심장에 고주파를 쏘면 지면으로 흐르면서 가해하는 원리임
    송도에서 가해하던 둥근얼굴의 여자가 서울 방화동
    새로운 배달회사까지 쫓아와 가해하는 행패를 부렸습니다
  • 작성자 한민주 작성시간16.01.03 다른 피해자도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가해를 쉽게
    하기 위하여 식수에 전해물질을 탑니다
    저는 이런 이유로 왼손과 오른손가락을
    도선으로 연결하니 손전등이 켜졌습니다
    참으로 악마같은 무서운 녀석들입니다
    지금은 사우나에서 매일 약물을 빼내고
    있는중 입니다
  • 작성자 한민주 작성시간16.01.03 저는 동인천역앞 전자상가 노상에서
    가해자들이 차량을 타고 고주파충격을 가하여
    순간적으로 바로전 구입한 전선으로
    접지를 하였습니다만 잠시 졸도하였습니다
    상인들은 제가 접지를 하여 살았났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이들은 송도신도시 모처에서 연구하는 자들입니다
    전자상가 상인들도 고주파 공격을 당하면 저처럼 쓰러진다
    하시면서 근처 스프커와 앰프 전문점에 가면 상세히 알수있다 하였으나
    이들이 두려워 절대로 함구하고 알려주지 아니하였습니다
    불순분자 고문할때 사용되는 방법이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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