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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엔비 작성시간21.05.13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저희집 옥상에 사는 거미 밥.. (살아있는 파리, 잠자리, 날파리) 잡아 주는게 취미인데..
가해놈들이 그걸 좋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던데요.. 무슨 악인들이 이런 감정 보이는건 뭘까요..:
제 페이스북에 제가 직접 쓴 글이 달랑 하나 있고.. 페이스북 활동은 안하는데요..
뭘 써 놨냐면요.. 운동주 시인님의 '서시'를 써 놨습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입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이 글에 뭔가 영향력을 받는다?는 생각도 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