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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살인고문이 24시간 매일 4년째 가해지는 가운데 6시간 동안 당한 것만 이 정도.

작성자neoelf0813 (인천)|작성시간21.11.04|조회수268 목록 댓글 1

오전 3:00  ~ 7:00

 

자려고 누웠고 엄청난 전자기장이 전신을 휘덮고 거의 실신할 듯 쓰러짐.

 

오전 7:00  ~  8:30

 

극극극 살인고문.  누워있는 마루타.

 

1시간 30분 가량을  사람을 죽일듯이 고문을 하는데 생화학 고문으로 몸 속이 다 타들어가고 녹아내리는 통증.

 

다리는 굉장히 땅기고 저리는데  1시간 넘게 저림.  특히 지금은 좌뇌와  연결된 오른다리가 감전이 된 것처럼 찌릿찌릿하고  피가 안 통하면서 굉장히 쥐가 난 듯이 고문.   일어나질 못 하겠음.

 

다리부터 심장까지 혈관과 신경을 건드는데  엉덩이 접히는 부분과 생식기 안쪽 부분까지 연결되는  부근이 따끔거리고 가려움.  그 부근에 진동이 심하게 들어오면서  심장 부근까지 압박이 있고 저림.

 

신장과 심장 부근부터 시작된 작열감에 목구멍  역시 타들어가는데 마치  화학약품에 타들어가는 통증이고  치아 역시 뿌리째 녹아내리는 통증에 시달림.

 

이어서 항상 그렇듯이 2018년 2월 첫째주부터 2021년 11월  첫째주가 지나는 현재까지 매일! 매일! 아침마다 눈알이 찢어질 듯 뻑뻑하고 눈알의 각막부터 망막까지 화학약품에 씻겨내려가는 아주 극심한,  여태껏 살아오면서 당해보지를  못  한 통증고문이 이어져오는데 벌써 2달  모자란  꼬박 4년을 이렇게  매일  24시간 극살인고문을 받으면서 이용 당하고 있다.

 

눈을 한동안  못 뜨다가 겨우 눈을 뜨고 자세히 보면 검은 눈동자 홍채가 찌그러져 있고,

쪼그라져 있음.   크기도 줄어있고  모양이 온전한 원 모양이 아님.  

 

거기에 더해 눈알이 360도 돌아가는데  진짜 무슨 카메라 렌즈 돌리듯이 돌아가는데  이러고 로봇처럼  산 지 꼬박 4년임.  (2달 부족)

 

피해자들 중에 내가  피해가 심하기도 하고, 지속적으로 이용 당하는  탑 3  안에 든다고 봄.

 

피해가 이 정도로 끔찍하지 않았던 2017년 전까지도 지속성 면에서 이용 당한 것도 탑 3 안에 든다고 봄.

 

2009년 하반기에 타겟이 된 이후로 매일 24시간 고문받음.

 

오전 8:30  ~ 9:00

 

극극극 살인고문이 1시간 30분 지나고, 이제는 극극 살인고문으로 한 단계 줄어듦.

 

이 뇌실험 고문 강도가 1~10단계라고 치면 피해자들마다 고문 당하는 정도가 1~10 사이인데 나는 8~10  그리고 그  10 + a 까지 이용당하고  있음.

 

건강했던 나는 이미 고혈압과 위염 진단을 받았고, 뇌졸중 진행 중임.  머리가 수시로 쪼개지고 깨질 것 같고  머리가 터질 것 같고  뒷목부터 뒷골,  측두엽, 정수리, 이마까지 피가  몰림.  그리고 눈알이 제멋대로 휙휙 매일 움직이고,  발음이 매일 새나가고 어눌하고  혀와 턱 근육이 마비된 느낌으로 말 한마디 한마디 내뱉는 게 엄청 힘들고, 엉뚱한 말이 튀어나오고 팔다리도 저리고 땅기고  복부에 항상 가스가 차있고, 입안이 항상 메마르고 갈증이 나게 함.

 

2달 부족한 4년을 매일 극한 살인고문을 받으면서 뇌졸중 진행 중임.

 

극한 살인고문이 4년 가까이 이어지면서 뇌출혈과 뇌경색, 심근경색  증상을 보이게 하고, 뇌에 피가 제대로 공급이 안 되는  뇌허혈 증상에 시달리고 극심한 어지러움에 빙글빙글 핑핑 도는  빈혈에 수시로 시달리고  있고,  배도 그냥 아픈 게 아니라 내장을 칼로 도려내고 쇠꼬챙이로 후벼파는 듯한 그리고 화학약품에 타들어가고 씻겨내려가는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고 있음. 

 

치아도 매일 욱신욱신거리고 뿌리째 진동으로 덜덜덜 떨리고 치아 뿌리가 생화학  고문에 녹아내려서 치아가 뿌리째 주저 앉았고 잇몸 밖으로  혹처럼 튀어나왔음.

 

어제만 봐도  오른쪽 아랫니 어금니를 나사 돌리듯이 빼 버리듯이 고문하는데 3시간동안 1초도 쉬지않고 고문. 

 

지금 11월 4일 목요일 오전 8:56분인데 눈알이 제멋대로 움직이고 초점이 안 맞고 글씨가 퍼져보이고 겹쳐보이고 흐릿함.

 

오른다리가 굉장히 저리고 좌뇌 공격도 우뇌 공격만큼 굉장히 심함.

 

척추 공격에 허리가 끊어질 것 같고 다리도 걷는 게 어눌할 정도로 걷게 됨.

 

책 읽는 것도 방해.  집중력 저하, 기억력이 굉장히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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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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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망 | 작성시간 21.11.04 아.... 글 읽는 도중에 진심으로 이 세상 왜 이러는지 싶습니다. 버텨 나갑시다.... 같이 견뎌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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