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모 iptv에 홀라당 속아 가입했다가 어렵게 해지하고 장비회수문의하러 전화거니 처음에는 본사직영택배로 보내라길래 인터넷 좀 검색하니 그 브랜드 장비회수분쟁글이 많아서 지역설치업체에 부탁해서 다음주에 수거해가기로 했거든요 근데 또 좀 전에 문자와서 본사직영택배로 접수됐다길래 전화거니 알면서도 말바꾸고 야루면서 되도않는 말로 결국에는 지역업체로 회수해가면 된대요 이전부터 사람가지고 장난친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일단 넘어가고. . 이전 업체 재설치 저번 월요일날 했는데 안방 tv는 다음주 월요일날 설치비 이만원 주면 설치해 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어제 어머니가 거실에서 티비보다 채널이 이상하게 나온다고 하여 확인한 결과 제 방과 거실이 뒤바껴 있더라구요 그래서 앱으로 재설치 도중에 잘못되었으니 변경as부탁하고 요금제가 제 방께 이코노미 1+1이길래 안방과 결합된게 아니냐고 설치비 드는게 맞냐고 문의 메일 보냈거든요 제 상식에는 그게 맞다고 보거든요 근데 웃긴건 아버지가 가입자라 아버지 아이디로 보내서 답변메일 확인했는데 원래 셋톱박스 설치해야한다고 오늘 오후 5시 20분에 방문일정이 적혀있더라구요 근데 외출하는데 아버지가 11시안에 as온다고 알아서 하라길래 고객센터 전화걸어 집에 엄마밖에 없다고 원래대로 와달라고 요청하니 상담사가 알겠다고 끊었는데 좀전에 집에 확인하니 왔다갔대요
사람 말 완전 개무시하고. . 근데 웃긴 건 안방 티비 다음주 수요일날 해준다했다길래 as기사한테 월요일로 약속하지 않았냐 본사 사정상 수요일밖에 안되냐니까 좀 전에 전화와서 월요일날 전화주겠다면서 히히히 짧게 비웃으며 끊더라구요. . 그리고 오전에 안티통신사이트에 상담거니 내 정보를 알아ㅋㅋ 그리고 설치비 내는게 맞다고 하길래 따지니까 자기는 가입정보를 몰라서 해줄 수 있는게 없대요 그런데 그 사이트는 보면 철저하게 이통사안티 사이트거든요 전에 전화걸때는 친절하게 상담해주더만. . 서울업체, 안티사이트, 지역업체까지 오더 내릴 수 있는건 국가 기관밖에 없죠 거기 국정원 . . 내가 국가에 무슨 대역죄 지은게 있다고 어처구니가 없어요 예비군 민방위까지 다 뽑아 처먹고. .
근데 이 글 적는데 저번 한의원에서 침맞은 데가 전기자극이 있네요 따끔따끔. . 기가 찬다
솔직히 오더내린다고 비웃으며 하는 한국년놈들도 인간이 아닌거 같네요 만날 니죽어도 상관없다는데 당연한 소릴하면서 사람 집단사냥하는 년놈들 영겁의 지옥속에서 떨어지길 기대한다
P.s. 근데 얼마전부터 아파트 스토킹이 아마도 일본사이비종교 주로 605호가 했거든요 초중고딩 학생들이 만날 비번누르고 들어가고 604호 키 190양아치(두 집이 형제관계더군요 저번 명절 때 엘베안에서 노모로 보이는 사람과 두 집 사람들이 얘기하는거 들음)가 저 나갈때나 들어올 때 항상 애들 시켜서 같이 타거나 했거든요 근데 얼마전부터 계속 5층이 기다리면 만날 서고 어린 초딩들이 왔다갔다 하길래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좀 전에 들어오는데 뒤에서 이상한 소리나길래 뒤돌아보니 여자초딩 두명이 킥보드타고 따라 타길래 쳐다보니 깜짝 놀라던데 혹시나 해서 어디로 들어가나 보니 503호 현관문이 열려있고 쏙 들어가더라구요 학원도 아니면서 수 많은 아이들이 왔다갔다 하는 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이제 503호가 주도해서 아파트 엘베 스토킹짓 하겠다는 뜻 같은데 갑자기 바뀐 이유라도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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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망 작성시간 21.11.05 저도 미치겠습니다. 저는 올해부터 방송에 좀 나오는 사람들이 이 ㅈㄹ거리네요... 참나... 나 진짜 화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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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쳐 작성시간 21.11.05 티비가 집에 총3대인데
거실,안방,주방티비(신축아파트)
티비가 전원코드 뽑아놔도 어떤기술로 도찰되는것같아요.
이곳에서 어떤분이 티비켜있어도
실시간진행자가 본인를 본다는글 본적있는데...
저도 점점 깨우치는데 맞는것같아요.
이곳은 젊은 경비원인데 저들이 한통속이네요.
어떻게 조져야할찌...
저 경비원 하수인들
밑에집 할아버지
옆집 젊은 부부
윗집과 그옆집등등
이곳은 대깨랑 신천지같은? 많거든요.
또 간첩연결 연대 연합조직단(여성단체,시민단체,
택배노조,민노총, 청소년단체,오토바이단체등등 이들이 댓글부대,조직스토킹참여하는것같아요)그동안 경험상
검정옷 흰옷 빨간옷
조직적으로 입고다니고
남녀노소할것없이 어린애들부터 노인까지
전부 정신병자들 같음 세뇌조종되는 좀비기생충같음
노원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