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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망 작성시간21.11.06 제가 겪은 경험들은 뭐 오늘도 겪고 매일 겪지만요. 어딜가나 불편하게 처다보는건 기본이고 앞에서는 안그런척하는데 뒤에가면 통수 때리는 행동들을 하고 예를들면 뒷담화, 욕설. 심한경우에는 바로 옆에 있는대도 불구하고 제 얘기를 하거나 제가 지나가면 갑자기 웃거나 욕하거나 등등. 하나같이 우리 피해자들이 겪는 현상이죠. 하도 답답해서 나에게 뭐 불만있냐 너 뭐 나 훔쳐보냐 등등 물어보면 절때 안그러는양 부정하고. 근데 물어보는게 바보 같아서 안물어보죠. 왜냐하면 이 범죄 들통나면 안되니까 피해자들에게는 절때로 알려주려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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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떡볶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07 소망 고생하시네요.. 저도 꿈많고 열정적이고 열심히 살던 사람인데
이런 일들 겪고 바닥까지 떨어져도 다시 회복하고 다시 일어서고 노력하지만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합니다.. 발버둥쳐도 안되는 걸 안되는 걸 알면서도 희망을 또 바라게 되네요
다음생이 없는 걸 알지만 다음생은 전파무기없는 세상에서 살아보고싶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하소연해봐도 모두 부질없고 내편은 하나도 없네요~
믿을건 자신 하나 뿐인거같습니다.. 소망님도 자신을 믿고 그래도 작은 행복을 놓치지않고 사셧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돌아온 ㅍㅍ 작성시간21.11.06 개인이 범인이나 증거를 잡는 방법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니다.
액션캠 바디캠을 이용하여 외출시에 항상 착용하여 찍는 것 입니다.
가해자는 촬영하려하면 가해를 멈추기도하고 폰카메라를 항시 켜두고 찍는것은 불가능 합니다.
배터리나 오해나 의심 받을수도 있고요.
특히 남성분들은 몰카범이나 변태로 오인받기 쉽고요.....
수시로 움직여 도보를 이용하거나 지하철 버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가해자를 추리는거죠.
여러 장소를 걸어 다니거나 여러곳에서 버스 환승을 여러번 하시거나
지하철 중간에 내리거나
다른곳으로 가보기도 하면서 말입니다.
치안용 범인 색출 음성 증거 남기는 용도로요.
여러 장소를 가실때 규칙적이게 약속이나 일 학교 등
그리고 랜덤 진짜 보이는데로 버스타고 그냥 아무곳에서 내리고 갈아타고 곧고 반복해세요.
지하철도 여러 호선 타보시고 칸 이동을 해보세요.
그리고 바로 내리기보다 일정 시간 30분이나 40분 가해자가 충분하게 따라와서 탈 수 있게 시간을 주세요.
이건 증거 잡으려는 거 이니까요.
창문에 cctv 달기 힘든분은 액션캠 바디캠 스마트폰 공기계 활용하셔도 좋고요.
차량에 전 후 카메라 블랙박스 달고 다니세요.
스토킹 교통사고나 차량 고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