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NRpVQQchGjw
| https://www.youtube.com/watch?v=RLLOJrVY1rc 이 글은 2020년 8월9일 카페에 올린글 입니다. 3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읽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근로자는 화가 납니다. 유리지값 근로자는 원천징세하면서 년 400조의 불로소득엔 방관하는 국세청, 우리같은 서민들은 마트에서 라면 하나 구입해도 10%의 부가가치세가 부과 됩니다. 강남의 집값 1년이면 몇억씩 오르고 세종시 아파트는 1.5억씩 오른다는데 이땅의 근로자는 죽어라고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날수없는 현실. 아무리 내가 노력해도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불이익만 감수하는이 땅의 흙수저들이여!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가저가듯이 죽어라고 흙수저들이 일해봤자 이 땅의 가진자들만 돈벌어줄뿐 입니다. 우린 이땅의 가진자들의 노예인줄 깨달으세요. 이런데도 정치글은 카페마다 금기시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이 땅의 서민이 피는 담배값 세금 폭등시켰듯이 아파트 투기 불로소득 년 400조에 이재명지사가 주장하듯이 개발이익 환수하여 전 국민 기초소득제 시행하라. 젊은이들은 직장없어 7포로 신음하고 농촌은 아기 울음소리 들을수없는 폐허로 죽어가고 있다. 어느당 국회의원들은 40%가 다주택자들이라는데 투기꾼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준 유권자의 자업자득 입니다. 모당의 국회의원 평균 자산은 정몽준의원을 빼면 41억원이랍니다. 이렇게 가진자들이 어찌 우리 흙수저(서민)들의 애환을 알겠습니까? 미통당(지금의 국힘당)의 윤희숙(서초 갑)의원은 집값 떨어뜨리는 정부보고 이게 나라냐고 공개적으로 성토하고 있는데 집 주인들의 대변인 모당의 정체를 집없는 서민들은 알아야 합니다. 자연계에도 음양의 조화란게 있습니다. 밝음과 어둠,밤과 낮이 있고 생산자와 소비자,여와 야가 있습니다. 한쪽 날개로 날수 없듯이 좌와 우가 서로 협력 해야 합니다. 경영주가 근로자없이 운영 못하고 세입자가 없으면 집주인도 어려운 처지에 닥 칩니다. 하지만 지금도 강남의 집값이 터무니없이 비싸서 집없는 젊은이들이 부모님 도움없으면 자신들의 힘으로 집 장만하기란 불가능 합니다. 하물며 불로소득 땅이나 아파트 투기 억제하는것은 정부의 당연한 의무인데도 이게 나라냐고 성토하다니 그들에겐 이 땅의 서민들이 노예로 보이는 모양 입니다. 이명박근혜정권때부터 부자 감세,서민증세로 재벌들은 전기세도산업용 사용하여 원가이하로 혜택보고 일반 국민들은 누진세로 전기료까지 재벌들 특혜를 주고 있습니다. 이 나라 재벌들은 세금 감면해주고 (부자 감세) 서민들에겐 (서민증세 예:담배값 폭등시킴) 먹고 사용하는 모든 소비품에 일률적으로 부가가치세 10%를 징수하고 있으니 화가 납니다. 2012년 정부가 삼성에 직접 준 보조금 1.684억원 대기업 126조원 2012년 정부가 삼성에 직접 준 보조금 1.684억원 대기업 126조원 blog.daum.net/vip858/1824 빈익빈 부익부, 유전무죄,무전유죄 조선시대 양반,상놈의 신분계급제가 금수저,흙수저로 표현만 달라젔을뿐 똑같은 이 사회 현실에 화가 납니다. 고 노회찬의원이 생전에 주장하던 말 입니다. 이재용 8조 재산 상속했다면 증여세법대로 50%인 4조원을 내야 하는데 고작 16억만 내고도 꺼떡 없습니다. 선진국 같으면 탈세범으로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합니다. 작년 6월 거제도 조선소에서 실직당한 근로자가 사흘을 굶어 너무 배가 고파 마트에서 라면2개,현금 2만원 훔치다가 발각되어 경찰에 넘겨졌는데 전과가 있다고 6개월 언도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 법은 유전무죄 무전유죄로 불공평 합니다. 제가 직장다닐때 경험입니다. 식사나 술을 먹고 나서 돈은 아랫사람들이 내더라고요. 직장 상사의 비위를 맟춰줘야 직장생활이 편안하니까요. 개인이나 국가일이나 모두 힘없는 사람이 피라밋같이 수탈당하더군요. 우리 사는 세상이 약육강식의 동물왕국 같습니다. 6년전 세월호 학살사건 모두 알고 계실것 입니다. 눈 뻔히 뜨고도 가라앉은 배만 TV로 구경만 했습니다. 당시 선장과 승무원들은 승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 방송하면서 자기네들은 황급히 탈출했습니다. 세월호 관리인들이 손님(승객)에게 거짓말을 한 것 입니다. 어디 세월호에서만 지도자들이 거짓말 한것이 아닙니다. 6.25때 이승만은 자신은 황급히 부산으로 피난하면서 서울시민들에겐 안심하라고 거짓말 했습니다. 지금의 기득권,재벌이나 이 사회의 상류층 지도자들은 세월호 선장같이 "이대로 가만히 있으라 합니다." 금수저,흙수저의 양극화 지금 이제도 , 이 시스템 이대로 가 좋다고 흙수저들에게 거짓말 합니다. 이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가난한것은 모두 네탓이라고 세뇌 합니다. 자신이 이땅의 흙수저라고 생각하시면 제발 기득권들의 거짓말에 속지 마시고 깨어 나십시요. 이 사회의 부조리와 불공정한 제도에 분노하십시요. 금수저들의 특권을 당연시 여기고 정권 교체해서 이명박같이 이 나라 곡간 쥐들이 다 파먹겠다고 표를 달라고 합니다. 윤석열과 이재명의 싸움이 아닙니다. 이나라 기득권과 이나라 보통사람들의 싸움 입니다. 세월호와 같이 기득권들은 승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 합니다. 그 결과 선장이하 승무원들은 탈출하여 살았고 그말을 들은 승객들은 죽었습니다. 오늘날도 이 나라 기득권들은 이대로 가만히 있어야한다고 쇠뇌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정권 교체해야 합니다. 북한의 김일성 3대 세습이 21세기에 가당키나 합니까? 우리의 재벌 영구세습에도 분노해야 합니다. 있는자들은 법망을 교묘히 빠저나가고 힘없는 흙수저들만 세금내는 이나라 현실에 분노 합시다. 라향욱이 이래서 민중은 "개,돼지라고 한 것 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돈이 지배하는 자본주의 체제에 길들어저가진자들의 갑질이나 횡포에 반항하기보다 순웅하여 평범하게 사는것이 삶의 지혜로 알고 있습니다. 99개 가진놈이 없는 사람들 99%가 가진 1개마저 빼앗아 100개를 채우려는것이 이나라 재벌들의 욕심 입니다. 이나라 재벌들의 탐욕을 막을자 누구 없나요? 있는놈들이 더 가질려고 환장하니 우리 같은 흙수저들이 더 힘듭니다. 고양이 목에 누가 방울좀 달아 주세요. 60년대 박정희의 경제정책 '수출만이 이나라가 살길이다" 오직 수출을 위해 국산품애용과 초등학교 아이들 저금통까지 쓸어다 대기업 살리기 정책에 매진한 결과 오늘날 10대 재벌이 국민 소득의 대부분을 장악할정도로 성장했지만 3.000조원의 시중의 부동자금 대부분을 10대 재벌이 소유하여 부동산투기의 몸통으로 아무리 정부에서 투기를 잡으려해도 잡을수없습니다. 화투판에서 따는 사람이 있으면 잃는사람이 있듯이 재벌이 땅투기로 돈벌면 우리 서민들이 그만큼 손실을 봐야 합니다. 나와 내 아들딸들이 재벌의 땅투기 댓가로 평생 노예처럼 살아야하는지요? 이나라 재벌들의 탐욕은 숨쉬는 공기마저 사유화해서 숨쉬는데도 돈을 받고 싶어 합니다. 땅은 공기와 같이 공공재산입니다. 이 땅을 사유화해서 폭리를 누리는 이 땅의 재벌들에게 이재명지사가 주장하는 국토보유세 신설하여그 재원으로 전 국민에게 기초소득 지급하라! 그 길만이 이 땅의 흙수저들이 인간답게 사는 길 입니다. 박정희의 재벌살리기로 오늘날의 10대 재벌이 국민의 희생으로 오늘날 성장했지만 박정희 약속대로 수출하여 달러벌어들여 그 혜택으로 전국민이 잘사는것이 아니라 재벌들은 땅투기하여 천문학적인 불로소득으로 아래 만화와 같이 돈세기에 바쁘지만 우리 아들딸들은 평생 땀 흘려 아파트사기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재벌이 돈 번다고 내 호주머니도 빵빵 하던가요? 재벌과 집주인들의 대변인들을 뽑아준 어리석은 세입자들이 있기에 자신과 자기들의 아들딸들이 아파트나 땅값 상승으로 평생 고생할줄 모르고 아파트집주인이나 땅주인을 국회로 보냈으니 오늘날 흙수저들이 하늘높이 올라가는 아파트와 땅값때문에 고생하는 것은 자업자득 입니다. 박정희의 낙수효과 거짓말에 우리 국민들 모두 속았습니다. 세월호 선장이하 승무원들이 가만히 있으라하듯이 이 나라 재벌,권력자 모두 이대로가 좋다고 합니다. 재벌과 권력이 장악한 언론과 TV는 알게 모르게 이대로가 좋다고 흙수저들에게 세뇌 합니다. 재벌이 돈 번다고 내 호주머니 빵빵하지 않음을 깨달으십시요. 제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글을 쓰며 우리 회원님들에게 호소 합니다. 우리 사는길은 이재명지사의 주장대로 재벌의 땅투기에 불로소득(개발이익환수) 국토보유세 신설하여 그 재원으로 전 국민 년 130만원 지급하라.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어느덧 74세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이팔 청춘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백발의 노인이 되었습니다. 돌아가신 선친이 밤이나 낮이나 일만하시다 돌아가시며 하신 말씀이 못 입고 못 먹고 못 쓰고 소같이 일만하다 죽으니 죽어도 억울해서 눈을 못 감는다고 하셨습니다. 아버님이 평생가난때문에 고생하시다 돌아가셔서 저역시 아버님처럼 평생 일만 하고 있습니다. 1968년도 가나안농군학교 김용기 장로님이 한손에 성경들고 한손에 호미들며 이 땅에서 가난을 몰아내자고 몸소 근검절약을 실천하시고 우리보고도 이 땅에서 가난을 몰아내는 역군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땅의 서민들이 가난을 몰아내려고 발버등처보았자 재벌들이 독점횡포로 가격을 주무르고 땅투기로 부동산을 폭등시켜서 우리 서민들의 땀과 눈물을 착취하는 이런 시스템에서는 제아무리 노력한다해도 재벌의 노예밖에 안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먹고 살기 바쁩니다. 우리 흙수저들도 나 먹고 살기 바빠 정치는 나보다 더 똑똑하고 잘난 시의원이나 국회의원들이 하는것으로 체념하고 일체 정치에 방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용철 변호사가 책으로 고발했듯이 이나라 국회의원,고위공무원치고 삼성돈 안먹은 사람 몇 안됩니다. 진짜 도둑놈들은 국회의원,고위 공무원들 입니다. 오죽하면 이재명지사님이 이나라에 돈이 없는것이 아니라 세금도둑이 많다고 했겠습니까 경기도에서 관급공사와 민간공사에서 평당 400만원 차이가 남을 이재명지사가 폭로했습니다. 즉 이제까지 세금을 평당 400만원을 횡령하여 업자와 당당공무원이 나눠먹었다는것이지요. 결국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것 입니다. 스웨덴 국회의원들은 자전거 타고 다니며 주민과 소통하고 국회의원들이 무보수로 일하고 있답니다. 자원봉사를 명예로 알고 오직 시민들의 복지를 위해 투명한 정치를 하고 있답니다. 웃물이 맑으면 아랫물도 맑은법 입니다. 정치인들이 깨끗하니 경제도 선순환 합니다. 우리 나라도 언제나 스웨덴같은 국회의원을 뽑아 맑고 밝은 정치가 실현될까요?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정권 교체 해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아파트 폭등하여 젊은이들이 7포로 절망에 쌓인 근본 원인은 박정희의 대 기업 살리기 정책으로 부자 감세 서민증세 결과 대기업들에게 모든 과실이 집중되어 이 나라 국민경제 40%이상을 10대 재벌이 장악하고 그 많은 돈을 부동산투기로 전국의 땅과 아파트폭등을 야기한 결과 입니다. 내 일찌기 문재인 정권은 박정희,전두환,mb가 싼 똥 설거지하다가 누명만 쓰고 오히려 국민들에게 배척당할것이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진짜 적폐 세력은 박정희 유신군부독재세력,광주학살범 전두환세력,멀쩡한 4대강을 훼손하고 자원 외교 비리,4대강등으로 189조원 횡령한 이명박세력,들인 지금의 국힘당 입니다. 일제시대 천황폐하 만세라고 대서 특필한 친일 신문 조선일보는 말할것도 없고 보수신문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자살로 유인하더니 이젠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을 위해서 적폐세력과 싸우는 이재명지사를 죽이기 위해 몇년전 형수 욕설,형님 강제 입원,김부선 불륜,조폭관련설등 노무현 전 대통령 논두렁 시계같이 이재명지사를 범죄자로 낙인 찍어 죽이려 1만회 이상 신문에 도배했지만 오똑이처럼 살아 있습니다. 박근혜정권시절 국정원과 홀로 싸웠고 화천대유에서 10원한장 받은것이 없기에 오늘날 이자리 까지 왔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이 나라 보통사람,즉 우리 흙수저들이 살 길은 기본 소득,기본대출, 기본주택을 주장하는 이재명지사의 정책이 실현되어야 합니다. 누가 정권을 잡던 이 기본정책이 실현되어야 합니다. 기득권들은 자본주의의 사유권을 보장하고 이대로가 좋다고 합니다. 이 제도,이 시스템 이대로 가만히 있으라 합니다. 지금 같이 없는 사람들은 조선시대 상놈 같이 이 자본주의 시스템에 순종하고 평생 노예로 살아라고 세뇌하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에게 기본 소득을 주어 대동세상을 만들려는 이재명지사를 죽여야 (노무현전대통령을 죽이듯이)자기네들의 기득권을 자손대대로 누릴수있기 때문 입니다. 민초들이여! 이제 깨어 나세요. 나와 나의 아들,딸을 위해서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우리 아들,딸들도 재벌의 노예로 살게 해서는 안 됩니다. 어느분의 댓글 소개 합니다. 비오나 첫댓글 08:26 새글 기본소득... 핀란드에서 이미 검증되었죠? 첨예하게 대립하는 정치인들처럼 보수와 진보 색깔이 많이 다를까요? 만원 버스에서 “어이~~기사양반 그만태우고 갑시다~”하면 보수 “안으로 드가이시더 같이 타고 가야지예~”하면 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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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omMM 작성시간 22.02.17 기초소득이 오르게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면, 그돈을 가지고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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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17 생활비에 충당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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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omMM 작성시간 22.02.17 색즉시공공즉시색 기초소득으로 얼마나 받아야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면 추후 도움이 될수있는 방안이 있으면 도와드리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17 tomMM 월 100만원이면 충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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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omMM 작성시간 22.02.17 색즉시공공즉시색 추후에 사건이 끝나고 저도 이것에 관해서 정책확인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