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들 약올리는 비법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v2k가 재밌다~ 라고 자꾸 zr해대서 저도 조스들에게 속으로 재밌다 하면서 미러링했던 하루였습니다.
근데 이렇게 약올리면 저도 가해자처럼 양심없어지고 더 잔인해지는거같아서 걱정이 들었습니다. 사람많은곳에나갔는데 v2k와 조스들이 그만하라고 찡찡대고 저에게 가까이 다가와서 뭔짓을 하려고 이리저리움직이는데 저는 그냥 미소만 지었습니다.
요즘들어서 여자v2k가 고문하는거 안하려고하고 자제하라고 하고 사근~사근~ 말하는데,
다른 분들은 상황이 어떠하신가요?
어제였나 아래께는 사랑해라는여자 v2k도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클라우드님 아니었으면 또 홀라당 가해자노예로 넘어갈뻔 했네요.
그리고 당연히 시나리오 겠지만
피해자 짝사랑하는 사람이 흥신소에 일줘서 피해자를 가해해서 자신의 짝으로 만든다는 정보를 봤는데 사실인가요?
솔직히 제 케이스는 저의 안전을 그렇게도 챙깁니다.
제 손가락베이면 그렇게 난리죽이고
담배끊어라고 하도 가해하고
온라인게임에서 항상 지게해서 게임못하게하고
친구 못만나게 하고
특히 결혼하라는 협박이 그리 심하게 옵니다.
지금은 정신과 약 먹어서 그런가 일부러 그런가 v2k줄어들고 있습니다. 조스들도 그냥 지나가는때가 많구요.
요새 국정원이나 미국에 뭔일 있나요? 얘네들(저의 가해자) 그렇게 변태관음싸이코적인 자만심으로 기고만장하더니 180도는 아니고 90도정도는 사기가 꺾여보입니다.
담배도 윗층조스가 그냥 피우라는데 무슨상황일까요?
저도 뭐 어제까진 측은지심으로 가해자에게 잘해주려는 마음이 생기던데 클라우드님 아니었으면 두번째로 마음 홀라당 넘어갈뻔 했습니다.
세번째 속으면 진짜 바보라고 적힌글귀봤는데 이제 1코인남았네요.
어제밤에는 자다가 나이스아이디에서 인증번호 날아오던데
검색하다가 그러려니, 장난질치겠거니 하고 넘어가려 하는데 가해자가 삼성계정을 하나 만들어놨더군요.
진짜 이상하게 가해가 90퍼정도 없네요 v2k 빼구요.
제 가해자들은 무슨 상황일까요?
자꾸 이제 그만 싸우자는데 ㅋ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만 잊으라고 쓰잘데기 없는 개소리하는데 말이죠..
접지는 효과 있다는 경험담 있으면 꼭 실천하겠습니다. 과학을 잘 못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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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아온 ㅍㅍ 작성시간 22.03.18 가해자들 집근처사는색기들이예요.
같은 건물 동네 등등 그리고 알던인간들 가족 지인 목소리다?
가해가 있기도하지만 얘네가 녹음후 아주 미세하게 초지향스피커 같은걸로 트는거예요.
가족 목소리 녹음한거는 보통 집안에서 가족 목소리로 장난하고 그런거예요.
따라하거나요
밖에서는 진동 전파무기 고통 따라오기 말따라하기 따라행동하기 알바에서 장소섭오 가해자 알던인간들 섭외해 내가말하는거 지들이 근처에서 기계나 그냥 말해서 듣고 할수있고 못듣는척 그래요 토대로 비웃고 있던일 말하고 비꼬고 하는거예요.
요리할때 녹음기 켜두시거나 넥밴드카메라 액션캠스마트워치 카메라 켜두세요.
그전에 피해자 집근처 알던인간들이고 지네직장 하던일 가게도 쉬고 때려치우고 이거 하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