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본 작품은 당분간 휴덕하고 외국 작품들에 버닝해보고 싶어서 뭘 파야하나 하다가 완결을 못 본 작품들중에 해리포터가 있었다. 그래서 검색 결과물을 보는데 이상한 동영상이 추천된다.
이게 검색 결과물에도 추천되고.
홈 화면에서도 추천 된다.
나는 지금 현재 구글 계정을 3가지 가지고 있다 원래 가지던 계정, 사적용, 덕질용 이렇게 덕질용 계정에서 일어난 현상이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열받다가 하나 생각해낸것이 나에게 저 채널에서 내가 싫어할만한 제목을 계속 자주 추천해 주는것이였다. 이 뒤의 이야기가 중요하다.
어제 나는 여자 가수나 남자가수나 너무 듣는 가수만 듣는거 같아 이러면서 일본 여자 가수, 팝송 여자 가수를 검색했다. 그러면서 사람에게 취향이 있고, 사람이 다 알수는 없으니 듣던가수만 듣게되고, 비슷한 성격 느낌의 가수를 듣는것이지 이러다가 저 채널을 추천해주는 현상에 대해 소름을 느꼈다.
이 채널의 동영상중 하나를 추천해준 또 다른 날 7월 22일.
이 사진은 다른 동영상 보다가 누가 댓글 알바인지 댓글유저들의 동영상을 하나하나 눌러보다가 추천받은 영상이다.
기계가 움직여서 가해를 받는 사람도 존재하지만, 사람이 붙어서 가해 받는 사람도 존재를 한다. 기계가 만약 사람을 가해해야하면 다양함의 빈도가 높아야 한다. 한채널의 동영상을 추천해주는 빈도가 이렇게 높은게 아니라.
최근에 저 채널의 존재를 알게 되어서 추천받거나 알게된 스토커가 마침 썸네일도 해당사람에게 짜증나겠다해서 그 한가지 채널을 주 도구로해서 계속 추천을 한것으로 추측된다.
컴퓨터 기술로 유튜브 알고리즘에 침입했거나. 내 계정을 탈취해서 내가 보는 채널 취향을 조작해서 저 영상들을 추천시켰을 추측도 한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조직스토커가 숨어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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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래 수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7.23 물론 이 기록에 해당하는 기록도 만약 저 알고리즘에 누가 들어왔었다면 삭제하거나 교묘하게 바꿀수도 있는것을 알아 현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추측하는 식으로 말하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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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래 수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7.23 타깃의 휴대폰을 해킹하는것도 가능한데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 침해도 가능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