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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impact 작성시간22.10.23 엔비 나의 피해도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시작이 되었고
인생이 고달픔 그 자체였고
결혼.이혼.재결합.자식과의 생이별 형제들과의 절연.고립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과 고난의
삶을 평생을 이어오고 있어요
남의 인생을 대신 살고 있는 것 같다는 착각과 저주속에서 50년
넘는 인생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을 수천번도 더 하고 살아낸
인생을 내 인생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조양호님 글에는 어떤 댓글도
달지 않으려고 했으나 달게
만드는군요 그러시면 안된다고
그러지 말라고 하고 싶네요 -
작성자 OSCAR in Oasis 김인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23
피해 20년 동안 제가 겪었던 일들은 글로는 표현이 불가능합니다.
다른 분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강의하던 대학에서 쫓겨나서 어디에도 발붙이지 못하고 20년을 전전했습니다.
정신 병원 6개월씩 6번 강제 입원당했고(3년 이상), 교도소 2번 다녀왔고,
돈을 못 벌게 만들어서 아파트 날리고
밥 먹을 돈도 없게 만들어서 굶은 날이 지겨울 정도로 많았고
전파무기 극대화해서 몸이 작살난 적이 20번 정도되고
지금도 루푸스 류마티스같은 경우는 계속 몸을 힘들게 만들고 있고
러시엔캐시같은 곳에서 3백만원씩 빌려서 방세와 한 끼 한 끼 해결하다가
진 빚이 4천만원을 넘었었는데 파산 면책 받아서 남은 빚이 2천만원이고
먹는 거에 뭘 타서 기절시킨 적까지 있고
극도의 살인 이간질로 5회 거식증까지 걸려봤고
속임수에 넘어가 자살 시도를 두 번이나 했었고 중환자실 들어갔었고
하루 하루가 24시간 지옥이었습니다.
차비와 회비가 없어서 피해자 모임에도 못 나갔었고
내 방에 침입해서 물건 다 고장내놓고 옷 다 찢어놓고
자동차 고장내버린 적도 여러 번 있고
가족간 살인 이간질로 형이 칼 들고 저를 팬 적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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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SCAR in Oasis 김인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23
가해자가 누구인지만 알아도 절반은 갑니다.
저는 비인지 때 이미 국정원의 뇌해킹 범죄라는 것을 감 잡았었고
국정원의 뇌해킹 범죄라는 것을 아는 분들은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글을 안 쓰시네.
2년 전 영화 "해킹 헌터 : 마인드 컨트롤"을 보고는
국정원과 인공환청 너희들은 곧 끝난다는 반격을 시작했습니다.
1년 걸려서 인공환청들이 이 범죄가 정말로 곧 끝난다고 인정했습니다.
전원 체포및 처형이라는 것까지 인공환청들이 인정했습니다.
중국군의 전파무기 사용기사, 아바나 증후군 기사,
중국의 뇌해킹 기사 등이 계속 나오면서 인공환청들은 현 상황을 인정하고 고분고분해졌습니다.
인공환청을 제압한 이후로는 조직 스토킹 상황에 대한 이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조직 스토킹은 당하는 동안에는 분석이 불가능합니다.
인공환청이 들려도 이게 진짜 소리로만 느껴지기 때문에 최소 하루 이틀에서
한 두달 지나야 가짜 소리였구나라는 것이 파악이 됩니다.
하지만 결국 인공환청들이 떠드는 것을 무시하면 된다는 이해가 되면서
조직 스토킹 상황으로부터도 많이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같은 피해를 수 십번에 걸쳐 겪다보니 눈치를 채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