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교이고 초등학교 5학년까지 동네 교회 다닌게 다인 사람이다. 내가 어제 유튜브에 들어간뒤 받게 된것은
이런게 뜬다. 약 1,2년전 잠자려고 창세기 그 아담 이브 나오는거 듣고.(잠오는 책같은 역할 (잠 잘못잠)) 최근에 귀여운 음악듣는다고 이런거 들은게 다인데 뜨는것을 보고.
인터넷상의 종교인들중에 그들을 어떻게 대해야하는것인가 밥먹고 고민하게 되었다.
해킹관련 영상은 어제 pc기기나, 스마트폰 기기에 일어나는 현상과 흡사한 현상을 겪거나 해결한것이 있나 어제 모으기 시작해서 일어나는 알고리즘이다. 다른 동영상들은 알고리즘으로 추천받은 동영상이다. 추천받은것들을 저장한것들이다.
이분은 내가 최근에 구독한 분인데 가끔 들어간다. 내가 10개 넘게 동영상을 보다가 안 사실은 인터넷상으로 네티즌들에게 시달린 경험이 있다는 것이다. (종교 계열에 시달렸나 한다.(잘 모름))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PaKW845nE95ExRNq4OmJnB4FOs9e0ZVf
다른 주제에 대해서는 차분히 얘기하시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흥분하신다.
이 카페에도, 어느 카페, 어느 소셜이나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있으니, 취향 존중해서 내 결론만 말하면
기독교, 천주교, 전통종교나 어느 종교나 신은 믿어도 되고 말고 나는 신이 있을수도 없을수도 하는 입장이다.그 신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에 이해가 안되면 그들을 거리를 두기로 하였다.
지금같은 시기는 신은 내 경험, 내 철학이나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로 찾는것.굳이 종교적인 것이 아닌, 생활을 이루는 그 순간이. 물건 사거나 다른사람과 이야기하는 거나. 일상생활을 하는것.길을 산책하는것 그것이 신을 찾는 것이라 생각한다.
수정해서 덧 붙이자면 이 행위도 또 다른 방법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