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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2.08 죽고싶다, 죽여버리겠다는 상습적인 습관은 갑자기 다 버렸을까?
인생 쫑나는게 갑자기 무서워졌나?
이년, 저년 하기전에 무서웠어야지.
타임을 영~ 맞추지를 못하네.
이년,저년은 벌써 카페 회원님들의 가슴에 날아가 콕 박혔는데 어쩌나. -
작성자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2.08 가해자, 피해자는 누가 심판하는데?
니가?
이곳 카페 회원님들이 동의 할거라고 생각해?
나는 너한테 피해 당하고 있어.
누가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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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2.08 안타깝네.
김씨가 피해자로 인정을 안해줘.
이걸 어쩌나.
이제는 인생 쫑나도 되나?
나를 죽인다고 하니 테이져건이라도 구입해야겠네.
내 삶은 아주 소중하거든?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ti가 된 몸이니 증거를 제시하기가 얼마나 좋아.
다른 피해자들을 위해 기꺼이 증거를 제시해 주려고 하는데
니가 그 증거를 인멸하겠다?
그건도 살인을 해서?
맘대로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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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2.08 얼마나 개념이 없냐면 5000명 카페 게시판을 혼자 도배를 하니.
그것도 다른 회원 죽여버리겠다고.
자고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민폐가 몸에 뵌 그런.
움직이면 민폐가 되는. -
작성자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2.08 난 너의 글을 읽지 않기로 했다.
이미 제시할 증거가 차고 넘치고
수준 떨어져.
가해자 탓하지말고 니가 인생을 잘못배운거야.
너를탓해
반성을 해야 발전한단다.
벌금 조금내면 정신을 차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