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에 거미가 살아서 자신을 괴롭힌다는
한 아저씨의 사연입니다
병원에서 진찰도 받았지만 머리속에 있다는 거미는 발견 하지 못했습니다
이분 담당 의사 선생님께선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거미를 찾아서 죽이진 못했지만 덜 아프게 하는 약을 드리겠다고
인간의 심리라는건 굉장히 복잡 하고 단순 하며 가볍고 무겁습니다
T.I 이 분들이 자신을 더 힘들게 하는것이
긴장 하고 그 고통에 집중하는것입니다
어렵겠지만 환청은 무시 하시고 신체에 고통이 생기면
진통제나 안정제를 먹으면서 심리적으로 괜찮아 질꺼라고 생각하셔야 하고
꾸준히 운동 하시고 집안을 깨끗이 정리 정돈 하시고 움직여야 좀 더 건강해질수 있을거 같습니다
모두 평안이 찾아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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