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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민간인 사찰 관련 기사

작성자채백| 작성시간23.07.01|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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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런일을다겪네 작성시간23.07.01 기사 본문에
    스토킹을 방불케하는 감시의 흔적이 빼곳했다. 8개월을 따라붙은 기록엔 피해자들이 신혼집을 알아보기 위해 빌라를 방문한 사실부터 아내와 함께 보낸 소소한 일상의 순간까지 적나라하게 담겼다.

    이거 지금 피해자들이 겪는 스토킹이잖아요 매일같이 여러명이 따라붙어 스토킹하고 회사 출근퇴근 집안에 들어갈때까지 기다렸다 엘베도 따라타고 매일 뭐하는지 따라붙잖아요 소름돋습니다
    이런증거를 모아 피해자들이 제대로 가해자가 누군지 알게해야돼요
  • 답댓글 작성자 채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01 한번 진상이 드러났을 때 제대로 밝혀졌다면 제대로 처벌이 됐다면 이런 짓을 못했을 텐데 시대가 역행하고 있는 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 작성자 냥냥이 작성시간23.07.01 기무사령부의 고위 공무원이 잘못된 야망을 가지고 있었던 거겠지요.

    이미 저 글이 올라왔으니 언론에 기사도 났을테고 문제의 공무원이 처벌을 받았다면 더이상 기무사령부라는 이유로 무작정 의심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잘못한거지 기무사라는 기관 전체가 잘못한게 아니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 채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01 기사를 더 찾아보세요. 제가 많이 올려놓기도 했습니다. 한번 해체수순으로 간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군 인권센터 글 좀 찾아보시고요. 뭐가 무작정 의심입니까. 제대로된 처벌이 안 됐으니 아직도 이모양 이꼴인 겁니다. 기사 찾아봤으면 그런 소리가 안 나오실 텐데, 도대체가 이런 범죄집단을 싸고도시는 이유가 뭔지 참 궁금하네요. 자정이 되는 기관이었으면 전체를 싸잡을 이유도 해체해야 한다는 소리도 안 나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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