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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존폴 작성시간23.08.23 미국은 청교도가 세운 나라이긴 합니다만 지금은 기독교 국가라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교회만 다닌다고 믿음이 있는 사람 아닙니다.
누군가가 말하기는 믿는 사람은 25%정도 누군가는 아주 적은 숫자라고 하는데
경험한 바로는
신앙인(믿는 사람)이라 할 수 있는 분은 아주 적은 숫자라는 말은 맞는 것 같습니다.
목사,장로라고 다 믿음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세상을 섬긴다는 교회도 있습니다.
소외된 자와 어렵고 힘든 우리 같은 이를 도우라는 성경말씀을 곡해해서
세상(권력에 빌붙어서 자신의 이익이나 속한 집단의 이권이 우선)을 섬기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 가치관은 세상과 다를 바가 없는데 그냥 구원이 좋고 천국이 좋다하니 다니고 기독문화가 좋아서 다니거나 가족이 다니니 같이 가기는 하나
영적 성숙함이 없거나 믿음 마저 없는 단계에 머물러 있는 자들도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