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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순덕 작성시간24.03.13 투명망토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래전데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저녁에 외출할 때,현관문을 열자 젊은 남자가 있어서 깜짝 놀랐고
뒷집 가해자의 아들로 제가 나오는 것을 알고 일부러 맞딱뜨리기 위해 나온 것이지요.
그래서 공격하기 위해 나왔나 하고 생각하여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카메라에는 얼굴이 해골상태로 보이고,나중에 그 사진도 사라졌지요.
지금 생각해보니,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자신감으로 나와서 서 있었던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후,두번다시 경험은 할 수 없어서 뭐라고 단정할수는 없는 상황이고,
현재 말할 수 있는 것은 카메라,cctv에 찍히지 않는 기계가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사람뿐만 아니라,자동차도 찍히지 않지요.
이는 제가 여러번 경험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