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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여름인가 가을쯤으로 기억합니다.

작성자임건국| 작성시간24.10.23|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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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싸우는척쑈들한다 작성시간24.10.23 무서워요
  • 작성자 하늘빛 작성시간24.10.23 저는 요즘 자주 겪어요.
    귀와 머리를 특히 차폐를 하는데 자기네들 뜻대로 되지않는지 반수면상태, 그냥 인지상태에서 원격으로 레이져시술하듯이 합니다.
    저는 이것을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울고싶습니다. 이틀전 왼쪽 뇌부분 돌려가면서 뭔가를 하는 느낌이 들고 그리고 나서 왼쪽뇌 상피부분이 숨쉬듯이 벌떡거립니다. 송수신하는것처럼 다다~다다다~ 소리가 나면서 왼쪽골 전체가 당기고 울려요. 아직 휴유증도 있고요. 뇌졸증 걸려서 죽으라는것 같아요. 어떻게 사람의 신체에 별짓을 다합니다
    수시로 더듬으면서 몸속에 기생충같은것을 넣어요.제가 해독하거나 사혈로 빼내면 그날로 그이상으로 짚어 넣어요. 제몸 전체가 구멍이 나있어요.자기장을 이용한다는데 대응방법을 모르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하늘빛 작성시간24.10.25 ench09 머리표피 덤듬다가 머리에 지루성 피부염 원격레이져 시술처럼 날카로운 것들이 왔다갔다 하다가 뭔가 균을 넣어 지금 머리표피가 울퉁불퉁 염증 투성이에요. 그리고 고통줄때 거기를 지지거나 염증을 확대해 나가요. 처음에 음식점에서 제가 시킨 음식에 뭔가를 넣어서 집에 온후 1시간정도 지나서 식은땀이 나고 눈을 뜰수없을 정도로 화장실에 겨우 갔제가 여지껏 살아오면서 처음 본 시커먼 설사를 하고 나서 일주일후쯤 전파무기공격이 시작되고 뭐몰라 처음에 다 맞았는데 그것들이 살속에서 자라드라구요.
    어느분이 가르쳐준 기구를 사용했는데 가려운곳에 갖다대니 온몸에 크고작은 구멍이 난거에요.우연히 단톡방에서 그것이 전기충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해독방법을 배웠는데 몸에서 그것들이 빠지면서 전기성이 없어지니, 없어지는것 이상으로 원격레이져시술로 그것을 채워놓고 있어요.처음에는 밤에만 하더니 지금은 밤낮이 없어요
    제가 고통스러워 본집 놔두고 2번을 옮겼는데바로 셋팅해서 아래서 와서 계속 괴롭히고 있어요.실제로 뇌표피도 자르는것을 몇번 겪었어요.
    정말 믿기지않는것을 제가 겪고 있어요.
    제가 바로 느낌이 오면 바로 그자리를 만지면 상처가 있어요.어떤것은 그냥 있고 어떤것은 싹 덮어났어요.

  • 답댓글 작성자 하늘빛 작성시간24.10.26 ench09 단톡방에서 기생충(전기충)이라고 알려줘서 이버맥틴을 포함한 여러가지 약을 복용했고, 식초베킹 소다 소금으로 2시간 이상씩 해독해서 6개월동안 프라스틱처럼 고정되어있던 상처도 나아질려고 하니 원격으로 레이져시술하듯이 해독된 양이상으로 계속 짚어넣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하늘빛 작성시간24.10.26 ench09 로션과 피부과에서 주는 약을 바르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늘빛 작성시간24.10.26 ench09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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