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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신안 염전 노예

작성자박형국|작성시간25.02.05|조회수131 목록 댓글 0

산에서 내려오는 똥물로 김치를 절여서 똥내가 나서 내가 못먹는다고 하니 엄마(이재명편)가 니가 정신병이 있어서 생 트집을 잡는다고 하고 동생(이재명)도 똥내가 나는데 아무렇지 않은척 연기(무안둔덕)하여 자신이 점수를 따고 나(이재선)의 점수를 깎으며 2대1로 콩쥐팥쥐처럼 구박하는데 심지어 내년에도 똥물로 절일거라고 합니다
이게 성당을 다니는 문재인 지지자 전라도 사람 수준입니다
예로부터 형은 동생의 거울이라고 했습니다 ,,,,형 동생 사이 나쁜놈 치고 잘되는 집안 경제(나라)한번도 못봤고 무안 둔덕 천벌 받기를 빕니다
아버지가 고구마가 잘 안열리더니 땅이 안맞다며 포기하더니 내가 돌을 다 골라내고 심어서 수확이 많아지니깐 내 수고를 폄하하며 엄마까지 가세하며 품종이 좋아서 잘열린거라고 합니다,, 박수홍 친모 저리 가라입니다,,마을 이웃a(윤지지)한테 경찰에 신고 당하거나 마을 이웃b한테는 아버지의 위선을 알고 낫으로 위협을 당한적도 있습니다
내가 뒷산의 단감을 150kg 수확하니 형이 개량종 큰 단감을 엄마한테 선물합니다
(니 단감은 상품성이 없다)
내가 더덕을 수확해서 부모한테 요리해주니 다음주 형이 부모한테 인삼을 선물해줍니다
(돈주고 사먹으면 되지 뭐하러 농사짓냐는 뜻)
작년 김치가 맛있어서 남아 돌아 형을 줬는데 형한테서 구입 김치 선물이 들어옵니다
이사 가기전에 화목 보일러 250만원짜리 설치하라고 했는데 70만원짜리 설치한 잘못에 대해
형은 한번도 잘못을 지적한적 없음
마당에 돌을 나혼자 1달 힘들게 깔고 엄마가 형한테 마당이 뭐가 바꼈는지 보고 오라고 하니
마당에서 하늘 땅만 계속 쳐다보고 뭐가 바낀지 모르겠다고 연기하며 아무 말도 안함
명절때 사과를 양손에 형이 무겁게 가지고 오니 내가 받을려고 하니 농구공 뺏듯이 안줄려는 시늉을 함
이사 가기전에 2000평~3000평 농사 지을곳으로 이사가준다는 약속을 부모가 거짓말함
170평 땅으로 가는것도 억울하다며 170평 땅 파는 사람한테 "자식 이기는 부모 있습니까?" 눈물 쇼를 함
170평 대지에 집짓고 170평 농사 짓고 있으며 나무 장작은 쌓을 창고도 없고 비맞고 반이 썩어나감
곶감도 말릴 창고도 못지어 썩어 4분의 3을 땅에 묻음
170평 땅으로 이사가 농사를 못짓게 해놓고 내가 무능한 백수라며 콩쥐팥쥐처럼 깜

다음생 미국인으로 태어나서 전생의 부모 형제,정치인 전부 베트콩 죽이듯 고사포 기관총으로 쏴죽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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