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 목숨 거는 일 => 고문 출력 높임 (호흡곤란에 머리 폭발과 머리골이 뒤흔들리고 머리골이 뽀개질 것 같음) = 자살 유도
작성자neoelf0813 (인천) 작성시간25.02.13 조회수0 댓글 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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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sg2000 작성시간25.02.13 글보고 생각나서 또적습니다.
1. 밥먹을때 저도 엄청 공격당합니다. 이빨, 턱, 공기먹여 배불리기, 제 똥 포인트 신경건들여 똥마려우게하기. 막걸리 먹을때 목젖이 걸리는 느낌 만들기 ( 목, 몸을 틀게 만들기), 배불러서 밥못먹게 하기등...이런 공격을 받은데요. 이때 더러운게 쎄개 공명 무선 공격을합니다.
2.무슨일을할때마다 머리 인식을 잡아 생각을 못하게 하는 작전 ( 아이큐테스트등, 프로그램 작업을 할때등..) 사람과 대화할때 더러운 느낌 및 대가리 안돌아가게하는 작전등.. (치매같은)
3.공부는 2번과 비슷하게..진행됩니다. . 이건..제가한건데요..신기해서요.. 밖으로 허상을 가지고 뛰어내릴때 이상한느낌이 나서 몇번 반복한적이 있습니다...(바이킹탈때 느낌) 제가 계속 느낌을 몇번 나게했은데요. 신기해서요..
4.잠못자게 방해해서 공격당한지 3달만에 약먹었습니다.(정신과약 수면검사도했고, 수면유도제도 6달먹었습니다.) 이틀 동안 6시간밖에 못잔게 몇번됬습니다. 더러운 에너지를 파괴하다가보면 잠들어 요즘은 그냥 잡니다. -
작성자 hsg2000 작성시간25.02.13 5.마누라랑 뇌해킹 범죄자들때문에 몇번 싸웠습니다. 마누라가 본가로 가서 1주일동안 잔적도 있습니다. 뇌해킹 범죄자가 이혼 또시켰네라고 놀려됬습니다. 이혼시키는게 취미인가봅니다. 1년에 두번은 제가 짜증내서(밥먹을때 짜증을 넣거든요. 제행동 패턴을 보고요) 밥먹을때 뇌해킹 범죄자랑 싸우는데, 마누라가 계속 말걸면 밥먹을때 말안걸면안되냐니깐 삐지는 경우가 있고. 삼일동안 말안한적도 몇번 있습니다. 요즘은 잠식을 제가 많이 시켜서 밥먹을때마다 마누라 머리 쓰담고 있고, 마누라가 예민할때마다 뇌파검사해보자고합니다. 그랬더니..마누라가 짜증을 잘안냅니다.
6.저는 뇌해킹 범죄자 전체를 사형시키는 목적으로 살려고합니다. 그러니 목표를 정해서 마인드컨트롤하면 어떨까 생각이듭니다. (제 생각입니다.)
비슷한게 있어 적어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