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없는 내가 2009년부터 2026년 현재에도 24시간 고문받는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하면 믿을 수 있을까?
작성자neoelf0813 (인천)작성시간26.01.04조회수155 목록 댓글 2소리를 마구 지르면서 바닥에 주저앉아서 엉엉 울부짖으면 믿어줄까?
24시간 고문이 일상이 되었기에, 평정심을 유지하지 않으면 없던 정신병도 얻을 것 같아서 최대한 노력을 하는데도 24시간 쉬지않고 고문을 당하다보면 참고 참다가도 고문이 심하다보면 정말이지 미칠 것 같고 설움이 복받쳐 오르다보니 울컥 속에서 뭔가가 응어리 진 게 터질 것 같다.
진짜 미쳐버릴 것 같다.
인간이란 존재는 정말 끔찍하게도 잔인하고 이기적이다.
저 가해자 살인마 집단 놈들은 어떻게 사람을 18년째 365일 단 하루도 쉬지않고 그것도 24시간을 고문할 수 있을까? 이게 처음부터 가능하다고 믿은 최초의 가해자는 누구였을까? 그리고 실제 실행에 옮기라고 지시한 놈은 누구였을까? 사람의 뇌가 곧 컴퓨터와 다를 바 없으니, 피해자의 뇌를 곧 컴퓨터 기계라고 생각하면서 덤덤하게 공격하고, 들킬 걱정 말고, 최선을 다해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일하라고 말단 가해자 놈들에게 월급 두둑이 쥐어주는 윗대가리는 대체 누구인 걸까? 그저 비밀 국가기관이라고 해야 하는 걸까? 국가가 하는 짓이라면 어떠한 범죄라도 용서가 되는 걸까?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국가라는 추상적인 조직만 있지, 실제 국가가 뭔지는 나도 모르겠다.
저 가해자 개새끼들이 국가의 개새끼로써 활동한다해도 그 국가가 나랑 무슨 상관일까?
국가가 나한테 어떤 존재이며, 저 가해자 미친 놈들은 국가라는 이름을 걸고, 감히 나한테 이렇게 24시간 365일 그것도 18년째 고문, 그것도 뇌고문을 단 1초도 쉬지않고 계속 고문할 자격이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진짜 당하면서도 너무 기가 막히고, 왜 내가 이런 참기 고통스러운 살인고문을 왜 무엇 때문에, 그것도 20년 가까이, 엄마까지 같은 고문으로 잃으면서까지 받아야 하는지 진짜 모르겠고, 진짜 피눈물이 나고, 억울함이 하늘을 찌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