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년 전 다리를 레이져파로 태웠는지 자고 일어나니 멀쩡했던 다리가 화상 입은 것처러 까맣게 변해 있었습니다.
양쪽 다리 피부가 똑 같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변해 있었습니다.
다리 피부를 태운 이유는 그 당시 아이 때문에 가해자들 하라는 대로 하며 살고 있었는데,( 말을 듣지 않으면 아이가
학교나 복지기관에서 상해를 입고 왔기애 별 수가 없었습니다.) 피해자 한 사람과 전화 통화 10분 정도 했다고
통화 했던 날 밤 취침시 다리 피부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동안 4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색깔은 조금 옅어졌습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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