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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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처럼바람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저는 치아 8개를 임플란트 했습니다. 자고 일어 난 후 극심하게 잇몸이 아프다가 하루가 지나 잇몸 통증이 가라앉고 나면 통증이 있던 자리의 이가 흔들리곤 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잇몸에 전파 공격을 하여 상처를 입히고 치아를 흔들리게 하여 하나하나 뺏습니다.
그런데 요사이 카페에 들어와 글을 쓰고, 가해자들 말을 안들었더니 이유 없이 치아 한 개가 깨져 버렸습니다.
치과에서 치료 받는데 자꾸만 등어리에 쥐가 나게 하여 누워서 치료 받기가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요사이 전파 공격을 심하게 받고 있습니다. 심장, 머리, 발, 다리에 주로 심한 공격을 퍼붓습니다. -
작성자 조양호 작성시간26.06.14 물처럼 바람처럼님
국정원 직원놈이 가택침입한것 입니다
1 개가 가만히 있는것은 개도 뇌를조종합니다 (사람뇌와 조종하는것 같습니다
2 거울에 이물질은 가택침입한 국정원놈이 심리 고통주기위해서
자신은 무었이던지 한다는 협박 같은 신호 입니다
(저도 똑같은 하얀액체 증거사진 국정원직원놈이 가택침입후 일부러 남긴 흔적 이곳카페에 올렸습니다 )
3 그리고 피해자님 이빨 깨진것 국정원 직원놈짓 입니다
저의 시골가족도 똑같이 치아 깨지고
오래된 피해자들 이빨부터 빼버립니다
4 그리고 국정원 직원놈이 피해자들을 이용해서 속입니다 속지 마세요
공간이동 투명망토 이런것에 속지마세요
국정원 직원놈이 가택침입후에 여성은 기절시킨뒤에 강간 하고
뇌를조종 해서 속이고 합니다
그리고 국정원 이놈이 피해자를 뇌를기능조종해서 잠에서 못깨게 한다음 강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물처럼바람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네! 조양호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국정원 놈이 가해 행위하고 다닌다는 것은 저도 동의 합니다.
그런데 국정원 놈이라도 나갈 때는 스텐다라를 본 모습대로 세워 놓고 나가기는 불가능 할 텐데, 스텐다라 원래 모습대로 세워져 있는 것은 공간 이동 기술이 가장 설득력 있습니다만. 참 납득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예전에는 아파트 현관문 디지탈 키를 달고 그 위에다 보조키를 설치하고 보조키를 현관문 밖에는 열쇄구멍을 안 맞들고 안에서만 잠글 수 있게 설치하기도 했었습니다.
현관문 외부에 보조키 열쇄구멍이 없으니 열쇄로 열고 아파트 안으로 침입하는 것은 불가능 했지요.. 그런데도 여전히 주택침입은 계속되었고 아침에 일어나 보면 보조키 잠금쇄는 잠겨 있는 채로 그냥 있곤 했습니다.
설령 침입하였다면 보조키 잠금쇄를 잠가 놓고 나가는 것은 불가능 했는데 말입니다.
결국 갖은 방법을 써도 주택침입을 막지 못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태권부이 작성시간26.06.14 물처럼바람처럼 사람 소리가 우주복 입고 가면쓰고 몸속 약간 멀리서 나는 소리와 인공 냄새가 아닌 사람 땀 냄새가 납니다. 빛이 있음 약간 형체가 보입니다. 열에 약하고 그 옷이 길게 늘어나나 칼로 찔러도 타격은 없고 주먹으로 때리면 영향 좀 가는것같고요. 열과 습도로 녹으면 옷에서 끈적한 액체를 흘리고 다님. 변기 뚜껑에 신발신은채 앉아있음. 흙 묻어 있음. // 욕실 문 잠근채로 있었으나 들어옴. 공기와 빛이 있음 그 좁은 문틈으로도 들어오는것으로 추정. 욕실에선 걷는 소리가 잘 안들렸으나 침실에서 수면시엔 스르륵 스르륵 걷는 소리났음. 몇몇 티아이에게만 적용시켜 미친 사람으로 오인하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