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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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물처럼바람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네! 말씀 감사합니다
하지만 사건 시작할 때 단골 병원 의사가 건강검진 받아보자고 자꾸 권유하면서 혈액검사를 시켰습니다. 제가 그 의사에게 제가 알레르기 체질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어떤 알레르기가 있나 확인해 보려고 건강검진하자고 하여 제가 특정 항생제에 알러지성 쇼크가 있는 것을 알아내 당시 재채기 좀 하는 가벼운 코감기 증상이 있어서 치료 받으러 갔더니 쇼크나는 항생제를 일부러 처방하여 그 약을 먹고 아나필락시스라는 전신성 알러지 쇼크가 일어나 죽을 뻔 한 적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런 쇼크로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신의 죄 은폐하려고 남이야 죽던 말던 의사 사주하여 쇼크 일으킨 놈입니다.
그 때 10분안에 갈 수 있는 병원이 있어서 다행히 죽지는 않았지만 죽음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었습니다.
제 동생이 변사하였고, 제가 양육하는 장애아 장애인 시설에서 팔뼈가 부러져 혈압이 80까지 떨어지고 사경을 헤맨 적도 있습니다. 사람이 큰 뼈가 부러지면 쇼크로 죽기도 한다더군요. 저에게 끊임없이 죽음을 맞닥뜨리게 하기에 저는 실험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놈의 공격이 실제로 건강에 심각하게 위해를 가하는 공격 일색입 -
작성자 조양호 작성시간26.06.15 1.피해자님 가족이 죽음 당한것
■자신이 피해자 이면
가족과 주변사람을 죽입니다
2 .며칠전에 차량 바퀴에
못을 박았다고 했지요
■ 저도 똑같은 피해 당했습니다
또다른 피해자
김인하님도 똑같은 차량바퀴에
못박은 피해를 당했습니다
■■누가 이런짓 하는가
국정원 직원놈 입니다
피해님을 담당하는 국정원 직원놈이
있습니다
자동차바퀴에
똑같이 못을 박은놈
국정원놈 입니다
이놈이 가택침입해서
여성 강간하고
살인 방화 절도 기물파손 합니다
■그리고 가족의 죽음도 공개
알리세요 -
작성자 물처럼바람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네 조양호님 말씀 감사합니다.
동생이 항문으로 피를 많이 흘리고 갑자기 죽었는데, 경찰서와 국과수에서 다 무마했습니다. 제가 자세한 말하면 저를 더 죽이려고 할까봐 무서워서 차마 말 못합니다. 문제인 정부 시절 변사에 대해서 국민 청원하려고 했더니 제 핸드폰 메인보드 망가뜨려 증거자료 다 없애 버렸습니다.
지금도 가해놈들 또 제 핸드폰 망가뜨릴까봐 항상 걱정하고 있습니다.
왜 죄없는 사람들을 자꾸 죽이려고 하는지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수도물 공격은 계속하고 있고 물에다 석회가루 타더니 그게 물을 끓이면 냄비에 자국이 남으니까 이제는 석회는 안 타고 무슨 약품인지 끓이면 거품만 많이 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수도물 문제로 싸워도 안 되기에 계속 생수를 사 먹고 있는데 요사이는 생수에도 손을 대 어떤 때는 고추가루가 들어 있기도 하고 끓이면 거품이 많이 나는것 수도물과 같습니다. 이마트에서 삼다수를 사오는데 그렇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양호 작성시간26.06.16 피해자님은 .시인 이며
장애아를 입양해서 키우는 글을
제가 피해 초기에 보았습니다
사진올린것도 보았지요
좋은인상을 가지신분 입니다
■동생이 항문에 피를 많이 흘리며
죽은것
국정원놈이 생체실험 으로
무선 뇌기능조종으로
죽인것 입니다
■자신이 피해자 이면.자신의 남편
자신의 부모.가족.친척.지인을
국정원에서 생체실험으로
죽입니다
오래된 피해자들
가족들 다수가
국정원 생체실험으로 죽음당했습니다
1 이은영님도 친동생 자살 시킴
2 한국 일본피해자 자신의 친동생
관악산 물속에 들어가게 해서
심정지로 죽임
3 피해자대표 조일형 친동생
군대서 죽임
피해자 이미지님도 똑같이 당함
4 강영철님 자신의 형님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 시킴
자신의 아바지는 목욕탕에서
심정지로 죽임
5 많은 여성 피해자들
남편 중병만들어 죽여버림
진영아.가연님.인천사는 설희님
■저도 어머니와 친척 주변분들
18명을 죽여버림
기타 수많은 죽임을 보았습니다
국정원놈이 죽입니다 -
작성자 물처럼바람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조양호님!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나이도 많은데 생에 애착이 많아서 이러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렇게 억울하게 잘못한 것도 없이 죽을 수는 없고, 짐승만도 못한 악마놈들한테 죽임을 당한다는 것이 참을 수 없고 제가 죽고 나면 장애인들 다 죽일 것이고 제가 장애인들에게 남기는 유산이 있는데 그 돈도 다 뺏을 것입니다.
동생도 당시 통장에 돈이 10억원이 있었고 동생이 서울 강남구의 중학교에서 교편잡고 있다가 대학교수가 되고 싶어 하버드 대학에 유학 중 소뇌위축증이라는 병에 걸려 귀국하여 투병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독신으로 살았었기에 서울대학에 재산 기부하려고 했었습니다 더이상 자세한 말은 못하지만 그 시점에 갑자기 죽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아파트의 세입자도 스토킹 조직원이 들어와 있습니다.
저의 형제들에게도 전파공격 스토킹 다하는데 형제들은 인지하지 못하고 저에게 정신병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양호 작성시간26.06.16 자신이 피해자이면
자신의 가족까지 죽입니다
■그리고 자신은 피해를 인지 하지만
자신의 가족은
국정원에서 뇌를 조정해서
절대 모르게 합니다
(자신의 가족과 타인은
피해자 자신이
국정원 뇌인체실험 피해자 인지
절대 모르게 합니다)
■그리고 피해자들 세계는
피해자들 실상은
국정원에서 뇌를 조종해서
피해자들을 속이게 합니다
1 사기꾼들
2 거짓정보
3 어용
4 헛소리
전부 국정원에서 뇌를 조종해서
피해자들 끼리
서로 믿지 못하게 합니다
저도 하루도 쉬지않고 제보하고
싸우고 있지만
뇌가 망가지는
국정원 보복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산이 있으면
절대 기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생을 마감할때까지
재산을 꼭 지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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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양호 작성시간26.06.16 그리고 피해자들이
돈을 못벌게 합니다
돈이 있으면
잔인함 피해를 탈출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주도 하는 피해자 모임할때는
피해자 분들에게
항상 돈을 모으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돈이 있으면
피해를 이겨낼수 있기 때문 입니다
피해자 들에게 항상
국정원놈이
뇌에음성주입 V2K 로
돈을 사용하게 유도 합니다
■절대 기부또는
다른 용도로 돈을
소비유도에 걸려들면 안됩니다
■저도 한달에 20만원정도
사회에 기부하고 있는데
이제는 이것도 중단할까
판단중 입니다
(국정원 뇌인체실험 피해자는
절대 돈을 자신이 가지고 있어야
피해를 이겨내는데
유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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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처럼바람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그리고 수도물에 약품이 들어 있는 것은 제 경우에 는 침입하여 약품타는 것이 아니고 아래층 거주자의 집에서 약품을 탈 수 있도록 싱크대와 목욕탕 수도 배관을 별도로 따서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활동을 24시간 지켜보며 싱크대 물을 쓸 때는 싱크대 배관에 약품을 타 석회물 섞인 물이 나오거나 하게 하고 심지어 정수기까지 해킹하여 이물질을 집어 넣어 밥풀 같은 이물질이 섞여 나오게하고, 목욕물에는 피부가 다 벗겨지는 약품을 집어 넣기도 했습니다. 당시 권익위에 수도물 때문에 민원을 계속 냈었지만 아리층 입주자가 수도사업소에서 검사하려고 채수하러 오면 약품 안 집어 넣고 정상적인 수도물 나오게 하여 항상 수도사업소에서 적합 판정만 받았습니다.
민원 내도 안 되고 항의해도 안 되기에 변호사에게 상담했더니 시청에 가서 시장 상대로 시위하라고 하더군요.
시위하러 가면 이것들이 전파 공격하며 쫒아낼 것이기에 하지 못했습니다.
그 후로 그냥 물을 사 먹지만 제가 가해자들 말을 잘 들으면 정상적인 생수를 살 수 있고 덤비면 약품 섞인 생수를 사오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