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우생학에 관심이 깊었다.
전세계인이 알다시피 유대인은 비록 외모는 특징적인 면이 있다지만 그 지능이나 아비투스(가문에서 가문으로 계승되는 지성과 교육문화 방향성) 측면에서는 뛰어나다. 흔한 개신교나 가톨릭, 불교와 달리 유대교를 믿는 이들은 유대인이라는 민족성이 강하고 그 민족성에 기반한 유대교도 공고히 유지 중이다.
막대한 자본을 축적한 유대인들에 대한 열등감으로 나치는 유대인 학살을 자행했고 이때 마인드 컨트롤 실험도 했다고 한다.
ㅡ 이는 1945년 독일의 패망 이후 마인드 컨트롤 대상에서 현재 유대인들은 적게 타겟 선정한 것으로 사료되는 정황과도 연결해 살펴볼 수 있다. (그러나 로버트 던컨의 《해독된 매트릭스》에 의하면 유대인 T.I도 있다고 한다) 아마 그 주도국인 미국에서 암묵적으로 유대인은 마인드 컨트롤 실험에 관해 소극적으로 대상화한 것일 수도 있겠다.
마인드 컨트롤 실험 대상자에 대한 특징을 정리한 자료들을 조합하면, 과반수 이상은 인텔리 여성, 독립적인 여성이며 나머지 남성의 경우는 문화적 트러블메이커, 사회운동가, 호기심이 많은 자라고 한다. 이들의 특징은 곧 '유대인'이라고 하면 세계인들이 떠올리는 특징이기도 하다. 모 피해자 카페에서 여성 주도로 피해자 모임을 해보니 개중 교수나 연구자들도 피해자로서 많이 모였었다고 증언했다.
요컨대 유대인과 유사한 자들의 인지적 특성과 뇌파 특징 내지 뇌 지문을 수집하고자 이와 같은 실험을 하고 있다고 봐도 좋겠다.
우생학적 동기라고도 할 수 있다.
그래서 국가유공자나 공무원 집안 대상 '가문 실험' 가설도 일정 부분 들어맞는다. 기술 탄생의 타임 라인을 봐도 현 피해자들의 조부모 세대까지는 시간대가 들어맞는다.
그리고 이 실험에는 그 목적을 숨기기 위한 가짜 위약군 실험군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