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국정원이 CIA에게서 그대로 배워 적용하는 수준이다.
내 경우 코로나19 당시 백신 비접종자이며, 우파 여성 페미니즘 모임에 생애 처음 참여하려고 디스코드에 접속하자마자 그때부터 본격적인 두뇌심리조정프로그램(뇌 해킹) 인지 실험자로 선택됐다고 한다. 이들은 인터넷 기록을 전부 수집하고 자동화하여 분석한다.
이들은 극한의 스트레스를 줌으로써 수명 단축을 꾀한다. 기본적으로 비살상 프로그램이라고는 하지만 전 국민 공평하게 수명 단축을 무작위로 꾀하는 성싶다.
실제로 2018년도부터 국민건강검진 혈액 검사 결과지에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것은 2년마다 보여주는 게 아니라 4년마다 보여주는 것으로 법이 바뀌었다. 그러고나서 코로나19 팬데믹이 있었고 백신 강제 접종을 한국에선 시행하고야 말았다. 그야말로 전국민 수명 단축 프로그램이라 할 만하다.
또한 이 마인드 컨트롤 프로그램은 겪어본 바에 따르면 심전도 검사, 혈압 검사까지 극심한 고문으로 조작 가능하고 이러한 고문을 지속할 시 자연사로 위장해 사망하게 만들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미국의 에셜론 프로젝트 등 정보 수집 능력에 의존하지만 실행은 한국이 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한국은 엄연히 분단 국가며 미국과의 긴밀한 연결을 통해 성장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프랑스만 해도 민간보안업체에서 마인드 컨트롤 안경을 1990년대에 자신들의 아이디어라며 미국산 관련 특허 조합해 판매했다는 기사를 최근에 올린 적 있다. ( https://m.cafe.daum.net/mindcontrolti/NlOj/4836?searchView=Y )
한국도 당연히 똑같을 것이다. 한국의 방위산업은 세계 최고 수준이며 이는 국방부와 국정원 등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이나 영국의 경우처럼 내부고발조차 하지 않는다. 다만 내게 이렇게 글을 쓰게 허락한다며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고문을 지속했을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