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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진짜 끔찍하네요... 하루하루 시간을 낭비하고있어요

작성자박세은|작성시간26.08.26|조회수94 목록 댓글 4

경기도 부천 중동에 거주하고있는 39살 88년생 박세은입니다.

어떡해야할까요 멀쩡히 사회생활도 잘하고 건강하던 저를

일도 못다니게 뇌를 통제하여 기억을 제 의지로 못하게 하고

실시간 뇌파방송으로 자유롭게 살지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다른나라에 제 피해상황을 알리고있는데

언제빨리 이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피해자들끼리 뭉쳐서라도 공론화하여 하루 빨리 피해에서 벗어나야 할텐데요...

가장 큰 문제는 뇌를 조종한다는 점이 가장 문제인거같습니다.

뇌에 고통도 줄 수 있어서 하루하루 괴롭습니다.

혹시 몰라 제 사진도 올립니다.

빨리 공론화되서 피해자들이 다 구제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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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양호 | 작성시간 00:27 new 피해자 중에서
    지혜롭고 올바른분 이시네요

    자신이 평생을 모든것을 잃고
    국정원 실험인간 으로
    잔인하게 실시간 죽임 당하면서도

    범죄 주체 국정원에서
    요구하는 그대로

    자신의 이름과 모든것을
    감추고 자신의 피해도 감추는
    피해자들이 다수 인데

    자신의 실명사용과
    피해내용 그대로 알리는것
    올바른것 입니다

    (범죄 주범 국정원 에서
    고립과 .소통 못하게 차단

    자신의 피해를 알려야할
    피해자 들이
    가명사용
    모두 국정원의 범죄 은폐수법입니다
    그것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조양호 | 작성시간 00:28 new 저도 모든것 실명사용과
    모든것을 사실 공개 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몬밤이 | 작성시간 00:50 new 얼마나 힘드실까요. 저도 같은 여성이고 같은 상황을 겪고 있기 때문에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제 경우는 25년부터 인지 피해자가 되었고 한동안 잠잠했었는데 요새 뇌랑 진동 공격이 너무 심하네요. 뭔가 주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튼, 세은 님은 혼자가 아닙니다. 결국에는 다 지나갈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셔요. 다 끝이있습니다.

    누가 뭐라하든 최우선으로 자기자신을 아끼고 보호하셔요. 낮에 양산 쓰고 햇빛 쬐며 걸으시고 홈트도 해보시고 영양제 챙겨드시고 주무실 때 수면안대, 귀마개 착용하셔요. 또, 어싱도 추천드립니다. 보통 어싱이라고하면 맨발걷기, 전용 매트에 콘센트 접지 부분에다가 어싱용 집게 연결하는 방법을 말씀해 주시는데 이것도 맞지만 바람쐬고 걷기만해도 어싱이 됩니다.


  • 작성자오리온 | 작성시간 02:22 new 몬밤님이 권하신 방법을 저도 추천합니다. 그냥 검색해도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AI와 상담을 통해 (캐묻듯 자세히) 구체적인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맨발 걷기와 어싱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가능하시면 차폐게시판 공지에 올려져 있는 패러데이 케이지에 대해 알아보고 이용해보세요. 그리고 사진은 내리시는 게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취업도 하셔야 하는데 그렇게까지 신상 정보 공개하실 필요없습니다. (실명과 사진을 올리시면 이후에 이름 검색으로도 묶여서 사진이 공개될 수 있어요. 지금은 다급하시니 올리신 것 같은데 나중에 후회하실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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