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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동연 작성시간20.04.18 2019. 06.월경부터 국정원, 검찰, 경찰(경찰은 경찰 청의 중대범죄수사과 홍인순(6급, 행정관)이 몇 명의 타 기관 공무원들과 2019. 10.월경부터 (무단 주거 침입하여)들어가서 카메라를 설치했다(이후에도 수회에 걸처서 집에 침입하여 카메라에 찍히자 이후 다시 들어와서 자료를 삭제하고 일부 카메라를 조정하는 영상이 남아있고 현재도 이 사찰 팀은 한 군데가 아닌 국정원, 검찰, 경찰과 경찰의 여러 팀이 업무 분장하여 돌아가면서 하고 있으며 지금 역삼동 694-1에서 사찰이 진행되니 이 근처에서 민간인사찰 피해자들은 집회 신고 후 1인 시위라도 하여주세요. 증거잡았습니다. 경찰육성 010-6586-0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