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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엔비 작성시간22.01.08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사람을 좀비로 만들 수 있는 총도 개발했고 사용승인까지 했다는 기사군요.
지금이 어떤 세상인지 잘 알려주는 기사로 봅니다. 심지어 지금 기사도 아니고 과거 2012년도 기사네요.
저주파, 빔, 마이크로파 이런 걸로 사람의 심리를 변화시키고,
내부 장기 기능 손상, 행동도 통제, 제안과 명령까지 뇌로 전달하고 자살까지도 유도한다고 밝혔고..
최근 중국 기사에서는 두뇌조종기술도 개발된 듯한 기사도 나오고요
T.I 피해자들이 당하는 이 뇌해킹 범죄가 물론 더 세세한 기술이기는 하지만..
어지간하게 비슷한 내용들이 기사로 다 나온것도 같은데요?
이런 과거의 기술들이 그 동안 얼마나 더 발전을 했을까 생각을 해 보면
T.I 뇌해킹 피해자분의 피해 사실도 일반인들에게 충분히 이해시킬 수 있는거죠.
그런데도 정신과 의사들은 왜 아직도 T.I 피해자분들을 조현병 증세라고 고집을 부리는 무시무시한 망언을 하고 있는걸까요
네서세럴리님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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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ppypenguin 작성시간22.01.08 좋은 지식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아랫쪽 뉴스 기사에 나온 마이크로파 무기는 비살상용 시위/집회 강제해산용으로 개발된 ADS(Active Denial System) 으로 추정됩니다.
이 마이크로파 무기는 지향성을 띠는 전자레인지 주파수 2.45Ghz 정도 되는 전자기파를 군중 방향으로 방사하여 피부 겉면의 통증과 관련된 신경을 자극시킴으로서 마치 '온몸이 타는 듯한' 느낌을 받도록 한다고 합니다.
우선 두뇌를 직접 조종하는 무기가 아니였다는 점에 초점을 두고 말씀드리면 특정 주파수의 소리 (매질을 필요로 하는 파동) 과 전자기파 (매질을 필요로 하지 않고, 진공에서도 전달되는 파동)를 이용해 단순한 불쾌감과 통증을 유발해 신체가 정상적으로 행동하기 어려운 상태로 만들어 대상을 무력화 하는 무기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마이크로웨이브나 소리를 이용한 공격은 총탄을 퍼붓거나 공습을 가해 사람을 직접 파괴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변 환경의 파괴가 거의 없고, 숨어있는 적들까지 무력화할수 있기에 전자기파 및 음파무기를 사용하는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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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닉넴 작성시간23.09.1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이런 주장으로서 우리를 위한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회에 정부에 적극적으로 집단행동으로 알려야 합니다.
온 피해자가 집단시위 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도록 온라인 시위로 게시판 청원과 이어지는 쉬운 댓글활동을 통해
단합과 행동을 마들어가고, 시위 마인드 생성과 고취시키며 오프라인 시위 볼륨을 ᅟᅵᆿ워나가야 합니다.
'우리 피해자들이 대동단결해야 합니다.
서로돕고 뭉치고 연대해야 합니다.
정보교류와 소통하실분 환영합니다.
박진흥 010-3476-2696
서울 신림역
주거와 직장이 어려우신 남자분은 도와드리겠습니다.
서현동 칼부림 사건 탄원운동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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