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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다 같이 웃고, 다 함께 행복한 세상

작성자믿음.소망.사랑|작성시간26.06.08|조회수513 목록 댓글 0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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