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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작성자mxxjxx|작성시간26.06.15|조회수409 목록 댓글 0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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