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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작성자박지영에스더|작성시간26.06.16|조회수408 목록 댓글 0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 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 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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