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큰감동 받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고물가로 어려운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24년 동안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더 좋은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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