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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이야기

저항대와 지지대의 종류

작성자마미|작성시간10.09.24|조회수521 목록 댓글 0
 주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력비공으로서 챠트고 이평선이고 무시하고 움직이기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평선을 보고 매매를 하므로 어디서 매입하고 매도를 해야하는지 약간은 참고가 되기에 퍼왔습니다.

1. 이평선 저항선과 지지선

저항선과 지지선의 대표적인 것이 이평선입니다.

우리가 주로 쓰는 이평선은 5, 20, 60, 120일선을 대표적으로 쓰고 있으며

투자자의 선택에 따라 3, 10, 40, 240, 480일선을 선택적으로 추가하기도 합니다.

 

5일선은 일주일간 거래의 평균선이며

20일선은 1개월간 거래의 평균선이며

60일선은 3개월간 거래의 평균선이며

120일선은 6개월간의 거래의 평균선이며

240일선은 1년간 거래의 평균선입니다.

 

이동평균선 저항선

사례를 들어보면 역배열 상태에서 5일선이 상승하면 20일선을 뚫고 올라서야 하는데

5일선이 20일선을 뚫는 과정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초래하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20일선이 저항선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단 20일선을 뚫고 올라서면 그때부터는 저항선이었던 20일선은 지지선으로

바뀝니다.

5일선이 20일선을 뚫고 올라서면 그때부터 20일선도 서서히 고개를 쳐들며 60일선을

향해가기 시작하는데 제일 위에 5일선이 위치하고 그 밑에 20일선 그다음 60일선

이렇게 정배열이 이루어 지면 단기 정배열이 이루어 졌다고 하며 120일 240일선까지

정배열이 이루어지면 장기이평선 정배열이 이루어 짐으로써 대세상승기에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렇게 단기 이평선이 상승하는 과정에서 장기이평선을 하나하나 만나게 되는데

이때 이 장기 이평선은 저항선 역할을 하며 주가의 상승을 방해하여 좌절 시키는데

보통 급등주의 경우는 아무런 저항없이 순식간에 올라가는 반면, 보통은 2~3차례

저항선에 부딛혀 좌절을 겪으며 하락했다가 서너번만에 겨우 저항선을 뚫고

올라서기도 합니다.

보통은 저항선은 세 번 부딛혀 실패하면 그 주식은 추세하락으로 돌아서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만약 세 번을 부딛혀도 실패하면 일단은 곧바로 손절매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동평균선 지지선

역배열 상태였을때는 장기이평선들이 저항선이었지만 정배열 상태에서는 장기이평선들은

아래에 위치하게 됨으로서 지지선 역할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대세하락이나 악재에 의한 급락이 아니라면 주가의 하락시 단기 이평선이 장기이평선에

가까워오면 그 장기 이평선이 지지선 역할을 하며 주가 하락을 저지합니다.

이때 주가는 변곡점을 그리며 상승을 하다가 다시 지지선을 향해 내려 오다가 지지선에

다시 부딪히기도 하며 횡보구간을 만들기도 하며 때로는 강력한 지지선으로 인해 곧바로

눌림목을 형성하며 V자형 반등을 하기도 합니다.

보통 지지선도 세 번을 부딪히면 뚫리기 때문에 세 번을 부딪히고 단기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을 깨고

내려 오면 곧바로 손절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5일선이 20일 지지선을 깨기위해 여러번 시도하느라 횡보했지만 일딴 20일선 지지선이 무너지면

다음 저항선인 60일선을 만나기 직전까지 거침없이 하락할수 있기 때문에

이평선간의 이격도가 넓을수록 하락의 충격은 클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세번의 시도에도 뚫지지 않으면 주가는 다시 상승으로 방향을 잡으므로 매수신호가 발생하게 됩니다.

 

 

2. 전고점저항선, 전저점지지선

보유한 주식의 가격대가 이평선으로 판단할수 없을 때 전고점과 전저점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보유주식의 1차 수익실현의 기준점을 전고점에 기준을 두고 매매하는 방법으로서 현재 보유한 주식이

현재가가 12,000원 이고 전고점이 15,000원 이라면 바로 그 15,000원이 저항선 역할을 하게 됨으로서

이 저항선이 강하게 작용할수록 15,000원선은 강력한 저항선 역할을 하며 이가격대에 도달하거나 혹은 도달하기

직전 주가가 번번히 하락하는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가격대(저항대)의 돌파에 성공하면 오히려 주가는 상승에 탄력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이주식의 전저점이 9,000원 이라고 한다면 주가가 하락하여 9,000원에 가까워

질수록 강력한 지지현상으로 하락을 저지하겠지만 9,000원 선이 무너지면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보통 전고점은 고수들은 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초보들은 매수포지션을 취하여

내가사면 고점 내가팔면 저점인 귀신 곡할노릇을 경험하게 됩니다.

세력이나 고수들은 어느지점에서 저항을 받고 어느지점에서 지지를 받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유효적절하게 수익을 취하는 반면에 초보들은 오르는 종목을 따라 샀다가

전고점저항선 부근에서 사서 하락하는 주식을 들고 애를 태우다가 지지점 무렵에서

견디지 못하고 매도 함으로서 매도하자마자 오르는 주식을 보고 애통해 하기도 합니다.

 

즉, 고수는 9,000원 부근에서 사고 15,000원 부근에서 파는 반면에 초보들은 15,000원 부근에 사서

애태우다가 9,000원 부근에서 눈물의 손절매를 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것임니다.

 

따라서 항상 내주식의 위치가 어디인지를 전고점과 전저점을 파악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단기적으로는 전일자 캔들의 고점과 저점을 손절과 수익실현의 기준점을 잡기도 합니다.

 

3. 피봇기준선과 피봇저항선

피봇선을 차트위에 설정하고 참고하는 분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피봇선은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여러 가지로 세분화 사용할수 있지만 저의 경우는

피봇기준선과 피봇1차저항선 피봇2차저항선을 설정해두고 참고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강력한 지선과 저항선역할을 하는 것이 피봇기준선과 피봇2차저항선

입니다. 피봇기준선을 뚫고 내려가는 종목은 상승의 힘을 잃은 종목이라

보통은 투자대상에서 제외하고 피봇2차저항선을 뚫고 올라가는 종목은

급등주의 유형에서 자주나타나기 때문에 아주 면밀히 살핍니다.

특히 단타를 칠 때 1분봉을 열어두고 차트를 살피면 옆으로 횡보하는 종목들중

상당수가 피봇기준선위에 바짝 붙어서 횡보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데

시가출발후 최소한 7~8% 이상 상승후 이런 현상을 보이는 종목은 십중팔구

장중반 넘어가면서 급락하게 됩니다.

피봇선은 현재가를 중심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지나간 과거의 캔들을 현시점에

맞추어 쓰면 안됩니다.

 

4. 매물대

이평선도 아무것도 없는데 이상하게도 특정가격대만 도달하면 힘없이 무너지는 종목이 있습니다.

바로 악성매물대가 존재하는 구간을 뚫지 못해서 생기는 현상인데 이때는 자신이 사용하는 HTS에서

매물차트를 설정하여 보면 그 이유를 알수 있습니다.

특정가격대에서 거래가 폭증하였던 가격대 특히, 고점에서 개미들이 물린 구간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고점에서 물린 개미들은 오랜기간 손해를 보고 팔수없다며 버티다가 자신이 매수했던 가격대에

도달하게 되면 그간의 악몽을 떨쳐버리고 싶다는 심리가 발동해 그 특정 가격대에서 투매에 가까운 매도를

감행하는 본능적 행동을 하게 되는데 세력들은 이러한 개미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개미들 보다 한팔앞서 팔거나

아니면 그 종목이 대세상승에 접어든 종목이면 개미들의 투매물량을 저점에서 다 받아먹습니다.

따라서 매물차트를 보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5. 가격저항선 가격지지선

개인적 견해로는 심리적 저항선과 심리적 지지선 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가격대가 달라지는 구간 1,000원 2,500원 5,000원 7,500원 10,000원.......1,000,000등

이중에서 가장 강력한 저항선은 가격단위가 달라지는 구간 즉, 세자리수 가격대인

990원에서 네자리수 가격대로 바뀌는 1,000원이 되는구간

네자리수에서 5자리로 바뀌는 99,500원에서 100,000원대 구간등이 가장 강력한

저항선입니다. 만원대와 십만원대는 다가오는 느낌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고가로 갈수록 단위가 바뀌는 구간은 저항이 더 강해질 것입니다.

작년에 팍스넷에서 삼성전자가 2,000,000원대 갈것이라고 떠들어대는 게시물을

본적 있는데 웃음이 나더군요. 누군지는 모르지만 저사람은 바보 아니면 사깃꾼이다.

물론 2,000,000만원 가는날이 언젠가는 올것입니다.

문제는 가까운 시일내는 절대 아닐것이라는 것이 제 견해입니다.

당장 5자리 숫자인 7~80만원대주식인 삼성전자가 6자리로 바뀌는 1,000,000원대에

올라서려면 엄청난 심리적 저항대에 부딛힐 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나름대로 정의해본 가격저항대의 순서는

단위가 바뀌는 구간 1,000,000원 100,000원 10,000원 1,000원으로 올라서는 구간이 저항대혹은 지지대 이고

그다음 저항대 혹은 지지대는 500,000원 50,000원 5,000원 500원으로 바뀌는 구간이 저항대 혹은 지지대 이고

마지막으로 750,000원 250,000원 75,000원 25,000원 7,500원 2,500원 구간이 저항대 혹은 지지대로 정의할수

있겠습니다.

 

6. 캔들 지지선

이부분은 제가 방금 만들어낸 신조어 인지라 공식 용어는 아니고 어떤 왕초보를 이해 시키기 위한 하나의 가설입니다.

1) 3음봉 다음이 강력한 지지선

    급등후 3음봉은 급등 마지막날 미수물량의 반대매매가 이루어 지는 날이므로 반대매매를 피하기 위해

    3번째 음봉날 매물을 모두 소화시키므로 4일째에는 양봉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가정하에서 내놓은 공식입니다.

2) 4음봉 나오는날 혹은 다음날이 강력한 저항선

    1)번과 같은 맥락으로서 매매당일 4음봉이 나왔더라도 장후반 힘을 발휘하며 양봉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고

    4음봉으로 끝났더라도 다음날 양봉 출현할 가능성이 높다는 가정하에서 세운 공식입니다

3) 8음봉 다음에는 무조건 양봉이 나온다는 원리

    아무리 폭락하는 주식이라도 그 회사의 운명을 가르는 악재가 아니라면

    8연속 음봉이 폭락의 한계이며 9일째는 반발매수세에 의한 양봉이 나온다는 원리

4) 3의 이론

    주식시장에서 3이 가지는 의미는 무척 큽니다.

    1. 왠만한 저항선이나 지지선도 2번까지는 실패해도 3번째에는 뚫린다는 원리입니다

    이경우 오히려 매물 압박을 덜게 되어 상승 속도는 탄력을 받고 거침없이 올라갑니다.

    만일 저항선을 3번 두드렸는데도 뚫는데 실패했다면 그 주식은 급락한다는 원리이고

    지지선을 세 번 두들겼는데 안 뚫렸다면 반대로 급등한다는 원리입니다.

    따라서 캔들도 3음봉이 나오면 그다음 날은 양봉이 나올 확률이 높고 3양봉이 나왔다면

    그다음날은 음봉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원리입니다

 

    2. 눌림목의 경우도 두번까지만 인정합니다.

    세번째 나온 눌림목은 눌림목이 아니라 그냥 파동일 뿐입니다.

    이러한 연속된 눌림목형태의 파동이 연속해서 이어지면 그냥 파도모양에 몸을 맡기고

    저점에서 사고 고점에서 파는 행위를 반복하면 상당한 재미를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눌림목도 3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3. 1분봉을 열어놓고 단타에 임할시 순간급등의 수직상승은 상승중 멈춤 현상이 나오면

   그지점이 바로 고점으로서 이익실현을 해야 하지만

   같은 급등이라도 45도 각도의 완만한 상승이라면 두번의 멈춤까지는 숨고르는 과정으로

   잠시(길어야 1~2분 가량) 쉬었다가 다시 급등합니다.  따라서 이같은 유형의 급등은

   중간에 멈춤현상이 나오면 첫번째와 두번째 멈춤 현상 까지는 매도하지말고 지켜만 보다가

   세번째 멈춤 현상이 나오면 그지점이 고점 이므로 즉시 매도하여 수익 실현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같은 경우에도 3의 법칙이 적용 됩니다

 

  4. 급등주의 고점에서의 급락의 경우도 급락중 중간에 나오는 한개의 양봉은 세력의

  속임수 구간으로서 모도리 구간입니다. 

  이구간은 단타의 영역이며 스윙이상의 투자자가 진입하면 바로 물려서 2단폭락을

  경험하게 되고 주로 이미 고점에서 물린투자자가 양봉이 나오는것을 보고 물타기를

  시도하는 구간으로서 물타기 이후 2단폭락 이라는 악몽속에서 깡통을 향해서

  달려가다가 또한번의 양봉으로 2차 모도리 구간에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또한번의

  물타기를 시도 하게 되고 그이후 3단폭락으로 질주하면서 고점에서 물타기한 개미들을

  물타기를 유혹하고(여기까지 동참한 개미들은 죽음의 행진에 동참하고 깡통차는 개미가 속출한다)

  세번째 양봉출현만에 대세 하락을 멈추고 저점 다지기 혹은 2차 시세

  를 준비하게 됨으로서 이경우도 3의 법칙이 적용 됩니다.

 

 5. 세력의 작전에 의래 급등한 종목은 폭락의 과정을 거친후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2차시세, 3차시세까지 분출한후 작전의 대장정은 마무리됩니다.

 따라서 이경우에도 3의법칙이 적용됩니다. 

 

출처 팍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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