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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나라를 불행에 빠뜨린 윤석열, 무모한 계엄

작성자민들레지기|작성시간24.12.05|조회수97 목록 댓글 0

https://v.daum.net/v/20241205013501836

잊지 못할 날이다. 

12월 3일 밤 10시 30분 윤석열이 계엄선언을 했다.

12월 4일 새벽 1시 야당 국회의원172명과 여당 국회의원 18명이 국회를 열어 전월 찬성으로 계엄해제를 결정했다.

윤석열은 새벼4 시 30분 계엄해제를 발표했다.

성숙한 민주주의가 자리잡아가는 우리나라에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분노스럽고,

침체된 경제에 얼음물을 끼엊어 국민들의 삶은 더 팍팍해졌다. 

계엄군 막아선 시민

https://youtube.com/shorts/1n6eDUYBt1I?si=tu2hSEdgFEaUVzCw

 

(내란 주동자들

지난 3일 밤 내려진 비상계엄

충암고 3인방

윤석열

김용현 국방부장관

여인형방첩사령관(전두환사진을 걸어둔 놈)

 

내란동조자들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곽종근 특전사령관,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이들 4명은 모두 육군사관학교 출신 선후배

 

박안수 육군참모총장(46기)은

김 장관의 추천으로 계엄사령관에 임명,

계엄사령관 임명 직후 '계엄사령부 포고령(제1호)'을 발표하는 등 짧은 시간 계엄사를 이끄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곽종근 육군특수전사령관(47기)과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48기)은

병력을 동원하며 계엄선포 이후 국회를 장악하기 위해 실질적 행동에 옮긴 인물들이다.

 

곽 사령관이 이끄는 특전사 예하 707특수임무단과 제1공수특전여단은

방탄모와 마스크, 방탄조끼 등을 입고 국회를 장악하려 했다.

이 사령관이 지휘관으로 있는 수방사 역시 소속 군사경찰특임대를 투입했다.

공교롭게도 이 두 사령관은 올해 초 김 장관의 공관 모임 멤버로 지목되면서 논란에 선 인물들이다.

김 장관은 경호처장을 맡고 있던 지난해 3월 곽 사령관과 이 사령관, 여인형 국군방첩사령관(육사 48기)을 한남동 공관으로 불러 회동을 한 바 있다. 이번 계엄의 배후에 윤석열 대통령 모교 충암고 출신인 '충암파'가 있다는 의혹을 제기.

https://youtube.com/shorts/-sfk0aibGwY?si=D4yd_Q1yz2AFRw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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