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10시 백무동 출발
11시 45분 하동바위도착(1.8km)
오후 1시 참샘도착(2.6km) 가파른 바위계단이 많아 산행이 힘들었다.
오후 1시 45분 소지봉도착 소지봉부터는 산행하기가 조금은 수월한 편이었다.
오후 오후 4시 30분 장터목산장도착
이튿날
5시 장터목산장에서 출발
7시 천왕봉도착 중간에 길을 헤매 해가 올라오는 것은 못봤다.
8시 30분 장터목산장
9시 출발
오후 2시 백무동도착
등산객이 버린 쓰레기를 공단 직원이 하산하면서 치우는 중. 정말 부끄러웠음.
육개장에 대피소에서 파는 따뜻한 햇반으로 맛있는 저녁을 먹음.
장터목산장에서의 일몰
제석봉이 복구되는 중인데 풍경이 많이 바뀌었다.
천왕봉에서 본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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