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이피알레스에서 국경을 넘어 에콰도르로 넘어왔다.
에콰도르 국경을 넘어 맞는 첫 도시가 툴칸이다.
툴칸에서 1박을 할지 어떨지를 결졍을 하지 않고, 툴칸 버스터미널에서 구글맵으로 검색해 보니,툴칸 묘지까지 2.5KM라
배낭을 맨체로 걸어서 갔다. 여기도 해발 3천이 넘는 고지대였다. 10시 10분에 툴칸묘지에 도착했다.
1923년 지진으로 심하게 파괴된 곳을 1932년 새로 만들었다.
석회질 토양에 잘 사는 사이프러스나무를 심어 3백여 나무조각을 만들어 묘지가 관광명소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나무조각들 형상은 잉카와 안데스문명과 관련된 역사적 설화,인물,동물, 전통과 관련된 문양이다.
1985년 묘지소장이었던 그가 죽은 후 그의 이름을 따서 2005년 툴칸묘지 공식명칭은 호세 마리아 프랑코 레레모 묘지로 바뀌었다.
툴칸묘지를 보고 난뒤 버스터미널까지 걸어가 오토발로로 바로 이동을 했다.
11시 20분 버스를 타고 파스토를 출발해 오후 3시 30분에 오타발로(4.5달러)로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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