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라 선생님이 대전 두란노 교회에서 간증을 하였습니다.
탈북하게 된 계기와 과정을 두란노 교회 성도들에게 알리고
남한 정착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전달하였습니다.
더욱더 많은 분들이 남한사회에서 힘들게 정착해 가는 탈북민들의
어려움과 아픔을 알게 되어
또 다시 소외되지 않고 남한에서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도아주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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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라 선생님이 대전 두란노 교회에서 간증을 하였습니다.
탈북하게 된 계기와 과정을 두란노 교회 성도들에게 알리고
남한 정착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전달하였습니다.
더욱더 많은 분들이 남한사회에서 힘들게 정착해 가는 탈북민들의
어려움과 아픔을 알게 되어
또 다시 소외되지 않고 남한에서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도아주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