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호주 학교에는 한국어 수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학샏들이 사진 속 한국인 선생님과의 수업으로 소소한 문장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 한국 학생들 또한 학교 생활 하면서 한 번씩 모두 한국어 수업을 들을 예정입니다.
오늘은 12반과 13반을 합쳐 김밥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이지, 이성민, 이정우, 황정민 학생)
수업의 모든 학생들이 돌아가며 김밥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학생들도 김밥을 싸 보고, 다른 친구들이 김밥 싸는 것을 도우며 수업 진행이 되었습니다.
깁밥 만드는 시간 이후, 남은 수업시간 동안 학생들이 일어서서 공을 서로에게 던지며 한국말로 '몇 살이에요?' 라고 묻고, 공을 받으며 '10살 / 13살 입니다' 라는 문장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이후에는 12, 13, 14반이 모두 모여 우리 한국 학생들을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호주의 간식거리들을 우리 학생들에게 맛 보여주고, 맛있는지 / 맛없는지 평가하고 경험 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와 잼 이런 것들을 준비하였습니다.
14반 학생들의 수학 시간입니다. (서상민&하준수 학생) 사칙연산을 배우는 중이었으며,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계산 문제를 풀게하는 학습지 활동도 포함되었습니다. 우리 학생들을 포함하여 모든 학생들이 아주 잘 풀었습니다!
내일은 우리 학교 학생들 얼굴과 활동들이 더 크게 나올 수 있도록 사진 찍어 업로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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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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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이지맘 작성시간 19.07.30 밝게 웃으며 수업받는 사진을 보니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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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우엄마 작성시간 19.07.30 교장선생님과 지윤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주 값진경험이 될거 같아요~
아이들 오늘 첫날부터 많이 긴장했을텐데 잘 했다고 많은 격려부탁드려요^^ -
작성자상민 맘 작성시간 19.07.31 호주아이들과 소통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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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정민엄마 작성시간 19.07.31 아이들한테는 뜻깊은 경험이 되겠네요. 처음경험하는거라 걱정도 됐을텐데 아이들이 잘따라주고 열심히 해주니 너무 고맙네요.^^ 선생님들도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