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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음악발표회 2017 후기(강원대학교 평생교육원 문화제) 민은홍 소프라노

작성자민恩홍|작성시간17.11.09|조회수316 목록 댓글 0

무대(舞臺)는 인생의 축소판이자, 삶 그 자체이며...

무대는 행동(行動)이고 실천(實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대(舞臺) ...

재능이나 역량을 발휘하거나 나타내기 위하여 활동하는 장소나 분야.


몸소 실천하는 바른 배움이야말로 진정한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의(正義), 양심(良心), 근본(根本)을 버린 자(者)들이

연일 매스컴(mass com)에 이름이 오르내립니다.


시켜서 했다고? 자신은 억울하다고? 저능아(低能兒)인양 몰랐다고?

국민(國民)이 세워준 무대(舞臺)임을 망각(忘却)한,

범법(犯法)에 민주주의 파괴(破壞)에 역적(逆賊)질, 반역(反逆)질인데 말이지요.


배운 정의(正義), 기본 양심(良心)을 실천했다면

후대(後代)에까지 영웅(英雄)으로 추앙(推仰)받을텐데,

허울뿐인 권력(權力)과 사리사욕(私利私慾)에 눈이 멀어 배움을 역행(逆行)한 것이겠지요.


무릇 공직자(公職者)는 더욱, 위법(違法)한 지시(指示)는 거부(拒否)가 철칙(鐵則)일진데,

이 사회엔 진정한 스승이 필요한 시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음악을 통해서 새로운 배움을 향한 도전을 실천하는 평생교육원,

분야별 훌륭한 선생님들로부터의 배움을 작은 축제로 승화시켜 기쁨의 무대로 함께 했습니다.


<강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음악발표회 2017>이

하모니카, 피아노, 판소리, 대금, 가야금, 해금, 민요와 팔도아리랑, 플루트, 우쿨렐레,

성악, 바이올린과 첼로합주 등 다양한 반이 참여해 실사구시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음악적 배움을 몸소 실천한 것이지요.ㅋㅋㅋ.

2017년 11월 8일


박찬원 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해 평생교육원 원생분들과 가족들이 함께 했습니다.

동부민요 전수자 변기영선생님, 소리꾼 소지영선생님, 손정은 피아노, 박소연 피아노,

첼로 김혜윤, 베이스 심기복 등 훌륭하신 전문가들이 평생교육원 교육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삶을 윤택하게 하기위해 여기 진정한 스승들을 찾아 오셔요.


강원대학교 평생교육원 문화제 2017 ...

여러모로 알찬 공연을 꾸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야 할 일을 미루고, 기꺼이 달려와 함께 노래해 준 선주은님,

몸 아파도 응원와 주신 박문숙님, 고맙습니다.


소프라노 민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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