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음악회 후기]
하고자하는 의욕(意慾)과
배우고자하는 실행(實行)이 있다면,
100세 시대,
평생교육의 기회(機會)는 다양한 곳에 열려 있습니다.
강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수강생들이
무대에 서는 음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평생교육원 소프라노 민은홍 성악반에서는
2명의 수강생이 참여했습니다.
노래 한국가곡 : 행복한 산책(한상훈 곡)
테너 박대웅 & 소프라노 신연옥 (피아노 강혜인)
수강생으로서 성악을 배우고 있지만,
무대에 선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많은 노력으로 훌륭하게 노래했답니다.
박대웅 테너는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무대이기에 더 편안하게 불렀고,
신연옥 소프라노는 첫 무대이지만, 떨림이 없는 맑은 목소리를 전해주었습니다.
열심히 배워서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무대에 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구나 꽃다발을 사들고 응원해 주는 양쪽 부부의 모습도 부러움의 대상이 됩니다.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 짝 짝 !
2019년 11월 15일, 강원대 실사구시관에서
2019 강원대학교 평생교육원 문화제 일환으로 개최된 음악회입니다.
색소폰&클라리넷(지도 박종서), 피아노(지도 염혜민), 성악(지도 소프라노 민은홍),
해금(지도 류가희), 가야금(지도 김혜영) 등 정말 다양한 분야의 배움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박완근 평생교육원장은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 현장에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많은 분들이
향학열(向學熱)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조만간 신사옥이 건축된다하니, 더 좋은 환경에서 배움이 지속될 듯싶습니다.
강원대학교 평생교육원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소프라노 민은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