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혜인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6.26
6월은 호국의 달이고 6.25를 맞아 군가를 올려놓았는데요..저는 여자인데도 군가가 좋고..군가를 들으면 애국심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순국 선열들과 국군장병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생깁니다~
작성자효은이 아빠작성시간08.06.30
"동이 트는 새벽꿈에..." 겨울아침 6시는 깜깜하거든요. 점호를 하고 구보를 하면서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노래는 여름에도 봄, 가을에도 불렀을텐데 이 노래만 들으면 쨍하게 추운, 깜깜한 새벽의 연병장만 생각납니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부르는 "보람찬 하루 일을 끝마치고서"-이게 제목은 "팔도사나이" 였군요-도 생각나고... 남자들은 군대이야기 나오면 흥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