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 도윤이는 엄마와 등원하여 엄마와 오전간식 맛있게 잘 먹고
엄마와 헤어지며 눈물 보이고 선생님 품에 안겨 창문에 모빌 보며 "도윤이 어디있을까?" 말하자 울지않고 관심 보이며 "도윤이 여기있다~" 말해주니
계속 쳐다보고 있었어요~ㅎ
오전에 밖으로 나가 놀이터어서 도윤이는 자동차 타고 잡고 서기도 하고 흔들말도 좋아하며 탔어요~
편안하게 반즘 눕듯이 하늘을 쳐다보며 한참동안 탐색하고
얼굴도 편안하게 보여서 저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도윤이는 교실로 들어와 손과 얼굴 씻고 로션 발라주니 고개돌려 피하려
너무 귀여웠어요 ~😊
우유를 따뜻하게 해서 잘먹고
엄마와 하원했답니다~
오늘 도윤이는 잘 보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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