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와 에버그린” 2026년 병오년 13번째(총 26번째) “화랑대-동구릉” Riding.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상 19.0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영상 27.0도이다.
◈ 집에서 10시30분 자전거 타고 출발-한강 자전거길-서울 성동구 금호동4가 “용비교 쉼터”(10시40분)-중랑천 자전거길-
서울 중랑구 묵동 375 “중랑장미공원” 장미꽃 사진 찍고 11시10분 출발-묵동천 자전거길-서울 노원구 화랑로 610[공릉동 29-61] “화랑대(폐역)”에 11시18분 도착하여 사진 찍고 쉬었다 11시33분 출발-
화랑로-금강로-갈매사거리-별내역-용암천 자전거길-왕숙천 자전거길-동구릉로238길-동구릉로-경기도 구리시 동구릉로 191 [인창동 76-11] “기와집” 식당(031-591-1199)에 12시15분 도착하여 흑염소탕(@14,000원)” 점심 먹음.
식당에서 커피 마시고 쉬었다 13시00분 출발-동구릉로-“구리시 동구릉로 197[인창동 66] “동구릉” 매표소에 13시03분 도착.
입장료 1,000원[65세 이상 무료]
▷ 동구릉(東九陵) 이야기
동구릉(東九陵)은 ‘동쪽에 있는 9기의 능’이라는 뜻으로, 약 450여 년간 7명의 왕과 10명의 왕비가 잠들어 있는 조선 최대의 왕릉군이다. 1408년(태종 8) 조선을 건국한 태조의 건원릉(健元陵)이 처음으로 조성되고 이후 문종의 현릉(顯陵), 선조의 목릉(穆陵), 현종의 숭릉(崇陵), 장렬왕후의 휘릉(徽陵), 단의왕후의 혜릉(惠陵), 영조의 원릉(元陵), 헌종의 경릉(景陵)이 차례로 조성되었다. 능이 조성될 때마다 동오릉(東五陵), 동칠릉(東七陵) 등으로 불리다가 익종(추존 문조)의 수릉(綏陵)이 옮겨지면서 지금의 동구릉이 되었다.
☞ 동구릉[ⓛ건원릉(제1대 태조의 능), ②현릉(제5대 문종과 현덕왕후의 능), ③목릉(제14대 선조와 첫 번째 왕비 의인왕후, 두 번째 왕비 인목왕후의 능), ④휘릉(제16대 인조의 두 번째 왕비 장렬왕후의 능) ⑤ 숭릉(제18대 현종과 명성왕후의 능), ⑥ 혜릉(제20대 경종의 첫 번째 왕비 단의왕후의 능), ⑦원릉(제21대 영조와 두 번째 왕비 정순왕후의 능), ⑧경릉(제24대 헌종과 첫 번째 왕비 효현황후, 두 번째 왕비 효정황후의 능), ⑨ 수릉(추존 문조와 신정황후의 능)]을 13시05분부터 14시45분까지 100분 동안 관람함.
◈ 동구릉에서 15시00분 출발-
동구릉로-동구릉로238번길-왕숙천 자전거길-수석교-구리시 토평동 “구리꽃단지”에 15시25분 도착하여 바나나 우유 마시고 쉬었다 15시30분 출발-한강 자전거길-용비교 쉼터-중랑천교 건너 한강 자전거길-집에 16시25분 도착함.
오늘 10시30분부터 16시25분까지 실제 2시간33분 라이딩 52.71km (2026년 누계 1,817.6km, 9년째 총 누계 90,546.6km) 자전거(평균 시속 20.5km, 최고 속도 41.9m)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