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와 에버그린” 2026년 병오년 15번째(총 30번째) “화랑대-태릉-강릉(명종인순왕후릉)” Riding.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상 23.0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영상 30.0도이다.
◈ 집에서 09시40분 자전거 타고 출발-한강 자전거길-서울 성동구 금호동4가 “용비교 쉼터”(09시50분)-중랑천 자전거길-서울 중랑구 묵동 375 “중랑장미공원”(10시20분)-묵동천 자전거길-서울 노원구 화랑로 610[공릉동 29-61] “화랑대(폐역)”에 10시28분 도착.
사진 찍고 쉬었다 10시40분 출발-화랑로-“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681[공릉동 산 223-19] “태릉” 매표소에 10시45분 도착.
☞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 조선왕릉 무료 개방
※ 평상시 : 입장료 1,000원[65세 이상 무료]
▷ 태릉(泰陵) 이야기 : 서울 노원구 화랑로 681(공릉동 산 223-19) 소재 :
태릉(泰陵)은 조선 제11대 중종(재위 1506∼1544)의 세 번째 왕비인 문정왕후 윤씨(1501∼1565)의 무덤이다.
본관은 파평으로 중종의 두 번째 왕비인 장경왕후가 1515년 죽자 1517년(중종 12년) 17세의 나이로 왕비가 되었다. 인종이 세상을 떠난 후 아들 명종이 12세에 왕위에 오르자 수렴청정을 하였다. 또 불고에 관심을 두어 승려 보우를 신임하고 승려가 되는 시험인 승과를 설치하는 등 불교를 진흥하였다.
1565년(명종20년) 65세로 창덕궁 소덕당에서 세상을 떠났다.
중종이 있는 정릉에 묻히려 하였으나 장마철 침수로 인하여 이곳에 묻히게 되었다. 태릉의 능침은 무덤은 십이지신과 구름무늬가 새겨진 12면으로 된 병풍석이 둘러져 있다. 무덤 앞에는 상석·망주석 등이 『국조오례의』에 따라 제작되었다.
태릉(문정왕후 능)과 조선왕릉전시관 등 10시50분부터 11시20분까지 30분 동안 관람함.
◈ 11시24분 출발-화랑로-“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727[공릉동 26-17] “강릉명종인순왕후릉” 매표소에 11시29분 도착.
☞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 무료 개방
▷ 강릉(康陵) 이야기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727(공릉동 26-17) 소재 :
강릉(康陵)은 조선 제13대 명종(재위 1545∼1567)과 인순왕후 심씨(1532∼1575)의 무덤이다. 태릉과 같은 병풍석이 둘러져 있다.
명종은 1545년(인종 1년) 이복형 인종이 세상을 떠나자 12세에 왕위에 올라 어머니 문정왕후가 스렴청정을 하였다.
8년 후 명종은 직접 나라의 정사를 돌보며 외척 세력을 견제하고 고른 인재를 등용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국정은 어지러웠다. 1567년(명종 22년) 세상을 떠나 현재의 자리에 모셔졌다. 인순왕후는 명종이 왕위에 오르자 왕비가 되었다.
명종이 세상을 떠난 후 조카 하성군(선조)을 양자로 입양하여 왕위에 올렸으며 8개월간 수렴청정을 하였다. 1575년 (선조 8년) 세상을 떠나 현재의 자리에 모셔졌다.
강릉(康陵)을 11시30분부터 11시40분까지 10분 동안 관람함.
◈ 11시41분 출발-화랑로-금강로-갈매사거리(별내역)-용암천 자전거길-별내곶나리 생태마을정원(11시55분)-용암천 자전거길-왕숙천 자전거길-동구릉로238길-동구릉로-경기도 구리시 동구릉로 191 [인창동 76-11] “기와집” 식당(031-591-1199)에 12시19 도착하여
“흑염소탕(특)” 점심(@17,000원) 먹음. ☞ 오전 라이딩 거리 30.26km
◈ 동구릉 입구에서 13시22분 출발-
동구릉로-동구릉로238번길-왕숙천 자전거길-수석교-구리시 토평동 “구리꽃단지”에 13시47분 도착-커피 마시고 쉬었다 14시00분 출발.
한강 자전거길-용비교 쉼터(14시30분)-중랑천교 건너 한강 자전거길-집에 14시40분 도착함.
오늘 09시40분부터 14시40분까지 실제 2시간46분 라이딩 55.50km(2026년 누계 2,119.2km, 9년째 총 누계 90,848.2km) 자전거(평균 시속 20.0km, 최고 속도 43.7m)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