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를 모르면 서로 이야기가 길어 지고 답해주기도 귀찬아 집니다.
용어를 공부하여 질문 하기 바랍니다.
용어 해설은 운영자가 아는데로 적는 것이며 기존에 미니카 용어에 대한 정리는 없습니다.
이 카페는 미니카 매니어들이 가장 많이 찾고, 여기에서 정의된 용어가 표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어색한 용어나 틀린 용어는 카페에 적어 주면 수정 합니다.
순서는 가나다.. 순의 사전식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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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 롤러 : 아래 사진의 뒷쪽 롤러를 보면 위 아래로 달어 2층으로 하여 커브에서 안정도를 좋게 하는 세팅 방법으로 앞 뒤로 롤러를 2단으로 하면 총 8개의 롤러가 소요 됩니다. 무제한 머신에 주로 사용 합니다.

2중 롤러 : 9 미리 볼 베어링(950)안에 5미리 볼 베어링(520)을 넣어 안쪽의 5미리 베어링도 돌고 바깥쪽의 9미리 베어링도 돌게 하여 롤러가 한층 잘 돌도록 하는 방법으로 2002년 현재 한국 타미야 규정에서는 허용 되지 않습니다.
** 위의 두가지 용어에 많은 사람들이 혼돈 하니 착오 없기 바랍니다. 2중 롤러 금지 규정을 혼돈 하여 앞뒤로 롤러 4개만 세팅 하는 실수를 하지 말기 바랍니다.
광폭 세팅 : 롤러폭을 펜스에 들어 갈수 있는 최대폭으로 넓게하는 것으로 언덕 제압이 쉬워지나 웨이브 때문에 통상 롤러폭을 112mm미만으로 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언덕에서는 최대 한 폭 115mm로 늘리고 웨이브에서는 폭이 줄어들며 주행 할 수 있는 태풍 시스템, 에끝 롤러 시스템, 포니 시스템 등이 개발 되었습니다.
아래사진은 에끝롤러시스템입니다.

그립력 : 바퀴와 주행 로면의 마찰력을 말합니다. 그립력이 좋아야 차가 헛바퀴를 돌지않고 빠르게 주행 합니다. 그립력이 높은 것으로는 레스톤 타이어가 있습니다만 직선 주로에서는 효과가 있지만 그립력이 너무 좋아 커브에서는 감속의 원인이 됩니다.
다운 포스 : 아래로 내리 누르는 힘. 미니카 앞 롤러를 보면 하향으로 각이 져 있습니다. 수평이거나 상향으로 되어 있다면 주행 중에 펜스 위로 올라 타게 되어 코스 이탈을 하게 됩니다. 롤러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여 차체를 아래로 내리 누르는 힘이 발생 하게 합니다.
이 힘을 다운 포스라고 합니다. 만화에서는 바디에 의해 다운 포스를 주는것 처럼 설명 하지만 실제로 윙이나 바디에 의한 다운 포스는 기대 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앞롤러는 하향, 뒷롤러는 수평으로 세팅 합니다.
왼쪽롤러는 앞으로 숙여져 있습니다. 다운포스를 얻기위해 숙인 것입니다. 뒷롤러는 거의 수평입니다.

뒷 모터차 (RR 머신): 모터가 차의 뒷쪽에 붙어 있는 차량으로 타미야 제품으로는 type 1,type 2,type 3,type 4,type 5, zero,super 1,super tz,super x,vs,super tzx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고 여러가지의 형태로 세팅된 차량을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어 참고 하기에 좋습니다.
루우프식 코스 체인져 : 코스 체인져의 한가지로 공중으로 360도 회전 또는 720도 회전을 하여 트랙의 안과 밖을 서로 바꾸어 주어 주행 거리를 똑 같도록 해주는 코스로 평지와 다름이 없는 코스입니다. 늦은 차량이나 또는 브레이크가 너무 낮은 차량은 바닥에 걸려 올라가지를 못해 회전을 하지 못 하는 수 도 있습니다. 바닥에 걸리거나 하면 스키드 롤러를 달거나 롤러를 차량쪽으로 당겨 주세요.
루프식 (720도 회전판) 코스체인져가 보이네요.( 동그란것)
무제한 머신 : 트랙 (펜스) 안에서 트랙의 손상 없이 주행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차량으로 부품제한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무제한 규정의 경기에서는 자작 FRP 머신을 많이 사용 합니다. 한동안 극악 머신으로 불렀으나 듣기 좋지 않아 무제한 머신으로 부릅니다.
아래 사진처럼 아예 차를 별도로 만든것을 무제한 (극악) 머신이라 합니다.

미니 4구 : 가끔 미니 4구라는 말을 쓰게 되는데 일본의 타미야에서 미니카를 등록 상표로 등록한 것으로 다른 메이커에서는 이 말을 사용하면 않됩니다. 다른말로 사용하는 경우 미니 4륜(아카데미), 미니카, 펜스카(펜스 속에서 달린다고...), 사이버 포뮤러카(아오시마) 등등 여러가지로 불립니다.
1/32 축소모형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미니카처럼 생긴 진짜차가 없으므로 무엇을 근거로 1/32로 축소 했다고 하는지도 알 수는 없습니다.
보디 (바디) : 보통 뚜껑이라고 하는것을 말 합니다. 보디에 따라 팬톰,너클 브레이크등으로 구별 합니다.
볼 베어링 : 회전을 좋게 해주는 장치로 크고 작은 두개의 원통 사이에 구슬을 넣어 구슬이 돌아 부드러운 회전이 되도록 합니다.
샤프트(차축)에 사용 할때는 키트에 들어있는 프라스틱과 작은 노란쇠로 되어 있는 메탈 베어링을 볼베어링 으로 교체하면 차량의 속도가 올라갑니다.
또한 키트에 들어 있는 플라스틱 롤러를 대신 할 수 있는 9mm ,13mm등의 볼베어링 롤러와 17mm,19mm 알루미늄 롤러의 가운데에도 볼베어링이 들어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이것도 부드러운 회전으로 차량의 속도를 올려 줍니다.
브러쉬 : 모터의 회전자에 전기를 공급하는 일종의 전선으로 직류 모터의 회전이 계속 일어나도록 회전자의 정류자(코뮤테이터)와 함께 회전자의 코일에 번갈아가며 + / -의 전기를 공급 하여 회전이 계속 일어 나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만일 브러쉬와 정류자가 없이 직접 연결 한다면 모터가 삐삐나 핸드폰의 진동기처럼 브르륵 진동만 일어 납니다.
브러쉬의 종류에는 카본식과 동브러쉬가 있으며 동브러쉬는 전류 공급이 좋아 강력 모터에 많이 사용 되는데 마모가 빨라 소모품으로 계속 교체해 주어야 합니다.
카본식은 전류 흐름이 방해 되나 수명이 길어 좋습니다. 카본 브러쉬의 모터는 접촉면을 좋게 하기 위해 모터 길들이기를 해야 합니다.
브레이크 인 (초기 길들이기) : 차를 처음 사서 설명서 대로 조립하고 돌리면 별로 성능이 좋지 않습니다. 그냥 계속 사용 하다 보면 이상 하게도 점점 차가 빨라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기어 또는 기타 회전 되고 있는 부분이 기어 스스로나 샤시와의 접촉으로 인해 저항이 되어 느렸던 것이 오래 사용 하면서 기어는 서로 잘 맞아지고 샤시와 접촉 되던 부분은 깍여 나가 저항이 줄어 들어 점차로 빨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처음 조립 하자 마자 바로 강제적으로 하여 차를 빠르게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브레이크 인입니다. 즉 길들이기를 한다고 합니다.
무부하 상태에서 차를 돌려 길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즉 타이어를 빼고 저속의 모터로 차를 공중에 띄어 놓고 30분에서 1시간 정도 그냥 돌립니다. 그리스는 프로펠러 샤프트가 샤시에 만나는 부분과 카운터기어의 샤프트에만 칠 합니다. 다른곳에 칠하면 깍여 나가지 않아 별 효과가 없습니다. 그리고 구리스 칠할 곳에 칠하지 않아도 그곳이 깍여 차의 수명이 단축 됩니다.
잘 되었나 않 되었나의 판단방법은 모터만 빼고 차를 조립 하여 바퀴를 손으로 돌려 보세요.
손으로 돌렸을때 바퀴가 회전하게 되는데 도는 시간이
30초정도 계속 돌면 환상적인 경지이며 더 이상 이 사이트에 오지 않아도 됨
15초정도 돌면 운영자의 경지
10초 정도 돌면 아주 좋은 경지
5초 정도 돌면 무난한 경지
2-3초 정도 돌면 그냥 그런 정도
손떼자 마자 서면 중급자 강좌를 보면서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것이 좋음.
모터도 마찬가지로 초기 길들이기를 해야 합니다.
샤시 : 샤시는 바테리와 모터등이 들어가는 차대를 말 합니다. 슈퍼-X (밑 모터 차라고 하지요), 슈퍼 TZX , 슈퍼 TZ, 슈퍼 1, 슈퍼 FM(앞 모터 차라고 하지요) 외에도 많이 있지요.
스키드 롤러 : 차량의 앞이나 뒤쪽에 수직으로 세워 붙인 롤러를 말하며 루프식 코스 체인져에서 안정된 주행을 하게 해줍니다.
앞뒤의 파랑과 노랑의 작은 롤러를 말합니다.
스타비 폴 세트 : 깃봉을 말하며 일본 타미야 규정의 경기에서 롤러의 갯수가 6개로 제한 되어 있는 경우 이 깃봉으로 롤러를 대신하여 안정도를 올립니다. 참고로 깃봉은 아무리 많이 달아도 규정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롤러의 갯수에 제한이 없는 한국 타미야 경기에서는 사용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깃봉을 말합니다.

스퍼 기어 : 구동 샤프트에 설치 되어 모터의 회전을 카운터기어에서 받아 바퀴에 전달 하는 기어이며 빠른 속도의 기어가 될수록 직경이 작아집니다.
사진에 보이는 큰기어를 스퍼기어라 합니다.

스피드 첵커 : 차량의 속도를 재어 볼 수 있는 장치로 차를 올려 놓을 수 있는 회전되는 큰 롤러가 있어 바퀴가 돌면 회전수를 측정해서 속도를 측정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측정된 속도는 바퀴의 회전수만을 나타 내는 것이이므로 실제 속도를 나타 내는것은 아니며 측정된 속도가 같더라도 세팅에 따라 실제 속도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슬루프 :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운 트랙의 형태로 직선의 언덕을 말합니다. 굉장히 어려운 코스입니다.
타미야의 언덕 (입체식 코스 체인져)를 곧게 폈다고 생각 하면 됩니다.
앞 모터차 (FF 머신) : 모터가 차의 앞쪽에 붙어 있는 차량으로 타미야 제품으로는 fm, super fm등이 있습니다.
재팬컵등의 타미야 정규 규정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는 차량입니다. 앞쪽에 무게중심이 있기 때문에 슬루프등에서 유리합니다.
안정도 : 차량이 빨라지면 코너나 웨이브 등에서 코스 이탈을 하게 됩니다. 언덕에서는 물론 이구요. 이렇게 코스 이탈이 일어 나게 되면 롤러를 위 아래로 이중으로 설치 하여 안정된 주행을 할 수 있게 해야 되겠지요.
에끝 롤러 시스템 : 원리는 포니 시스템 처럼 롤러를 펜스에 꽉 채워 언덕을 제압 하는 것은 같습니다. 웨이브의 통과 방법은 휘청거리는 얇게 가공된 frp에 있어 아래 롤러는 좁은 폭의 웨이브에서 안쪽으로 줄어 들며 위의 롤러는 비교적 폭을 넓히기 쉬운 펜스 윗쪽을 벌리면 전진 하게 됩니다. FRP범퍼를 축으로 시소처럼 되어 웨이브를 통과 하는 거지요.
ABS 브레이크 : 이 시스템이 발명 된것은 일본의 고연 지방의 어떤 어린이가 언덕을 쉽게 통과 할 수 있는 독창적인 이론으로 차를 만들어 처음 보임으로서 어른들이 그것을 모방 하여 개선을 하여 시작 된것으로 고연 지방에서 만들어 졌다고 하여 고연 시스템 이라 하였으나 어른 들이 개선을 하여 신고연 시스템 으로 부르다가 무제한 머신의 언덕용 차량에는 거의 전부 이 시스템을 사용 하면서 ABS 시스템 으로 이름 붙여 졌습니다. 현재 한국의 타미야의 무제한 규정에는 거의 모든차가 이 시스템을 사용 합니다.
위에 붙은 롤러를 ABS 브레이크라고 합니다.

오발코스 : 타미야에서 가정용으로 판매되는 2개의 코스의 트랙으로 주행거리는 2개 트랙을 다 돌았을때 10M이며 비교적 저렴하다.
원 웨이 휠 : 일반적인 미니카에는 차동기어,조향장치가 없습니다. 그래서 커브에서 바깥쪽 바퀴와 안쪽 바퀴가 같은 속도로 돌게 됩니다. 커브에서는 바깥쪽이 거리가 더 멀므로 더 많이 돌아야 회전이 스므스하게 일어나게 되는데 그렇지 못해 브레이크가 걸리게 됩니다.
이런 현상을 해결 하는 것으로는 실차와 무선조정차에는 차동기어를 사용해 안쪽과 바깥쪽의 회전을 다르게 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미니카에는 차동 기어를 채용 하게 되면 구조가 너무 복잡해지므로 바퀴자체에 원웨이기능을 두어 커브등에서 바퀴의 회전이 달라질 경우 늦은쪽의 바퀴가 공회전을 하게 되도록 하여 차동기어의 효과를 보도록 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어바퀴라고도 합니다. 무선 조정 자동차에 사용 하는 원웨이 베어링과 같은 역할 입니다.
웨이브 코스: 회전 반경이 일반 커브 보다 작은 커브를 연속 시켜 놓은 코스로 롤러의 폭이 넓으면 통과 할 수 없습니다. 보통 웨이브를 무난하게 통과 할 수 있는 롤러의 폭은 112 mm 입니다.
입체식 코스 체인져 : 코스 체인져의 한가지로 트랙의 안과 밖을 서로 바꾸어 주어 주행 거리를 똑 같도록 해주는 코스로 타미야의 언덕 코스입니다. 브레이크가 없거나 언덕의 대책이 없는 차량은 이 코스에서 이탈을 합니다.
자작 부품, 자작 머신 : 미니카용으로 판내 되는 부품이나 차가 아닌 선수 스스로 만든 부품이나 차를 말합니다.
선수 취향에 맞게 설계 제작하게 되므로 일반적으로 판매 되는 것보다는 성능이 좋습니다.
재팬컵 쥬니어 코스 (JJC) : 일본의 타미야에서 주관하는 미니카 경기의 정식 코스는 5개의 트랙(5대가 동시 출발)있는데 이를 3개로 줄여 판매 하는 코스이며 3개의 트랙을 모두 주행하면 20M 이며 한국 타미야 대회에서는 이코스를 이용 하여 레이스를 합니다. 이코스에는 언덕 1개와 웨이브 1개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JJC 라고 줄여서 말합니다.

카운터 기어 : 모터의 피니언 기어와 스퍼기어 사이에 설치 하며 두개로 서로 다른 기어비로 조합된 기어이며 회전수를 바꾸어 차량의 속도를 바꾸어 주는 기어 입니다. (타미야의 하늘색,검은색,파란색의 양쪽으로 기어가 있는 것을 말합니다.)
코뮤테이터 : 모터의 회전자에 달려있는 3조각으로 나누어져 있는 정류자를 말합니다.
코스 체인져 (레인 체인져) : 트랙의 안과 밖을 서로 바꾸어 주어 주행 거리를 똑 같도록 해주는 코스 입니다. 평면식 ,입체식,루우프식, 또한 고속 차량이 코스 이탈 없이 주행 할수 있는 뱅크식 교차로가 있습니다.
크라운 기어 : 전륜과 후륜의 샤프트에 달며 프로페라 샤프트와 연결 되어 구동축의 회전을 다른 축에 연결 시켜주는 기어로 샤시마다 다른 색(형태)를 사용 합니다.
타미야 시멘트 : 타미야에서 나오는 플라스틱 전용 접착제입니다. 순간 접착제와는 다릅니다.
타이어 : 최종적으로 주행 할 트랙과 만나 차가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일반 킷에 들어 있는 고무 타이어와 별도로 판매 되는 스폰치 타이어, 레스톤 타이어 , 실리콘 고무 타이어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고무 타이어가 코너에서 감속이 없어 무난 합니다.
터미날 : 건전지와 접촉 되어 모터에 전류를 보내 주는 것으로 터미날이 더러워지면 전기를 모터에 전하기 어려워 속도가 느려집니다. 깨끗하게 천으로 딱아줍니다. 지우개로 딱아 주어도 좋습니다.
터미날과 스위치가 안쪽으로 너무 휘거나 하면 접촉 불량이 일어나 모터가 꺼졌다 켜졌다 하는 현상도 있습니다. 원래대로 조정하여 그런 현상이 일어 나지 않도록 하세요. 주행이나 시합 중에 스위치 때문에 차량이 멈추어 지게되면 속상 합니다. 금도금을 하여 접촉이 더 좋아 지도록 한 골드 터미날 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태풍 시스템 : 팀 태풍에서 독자적으로 개발 하여 태풍 시스템으로 이름 지었습니다. 포니 시스템의 변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전부 FRP를 이용하여 만듭니다.

평면식 코스 체인져 : 코스 체인져의 한가지로 트랙의 안과 밖을 서로 바꾸어 주어 주행 거리를 똑 같도록 해주는 코스로 평면에서 X로 바뀌는 타미야의 초기 판매의 오발코스에 있습니다. 고속 차량이 서로 부딪힐 가능성이 많으며 그런 이유로 입체식 코스 체인져가 개발됨.
펜스 물림 : 9mm 볼 베어링 같은 작은 롤러를 사용 할 경우 주행중 약간 불안한 상태가 되어 차량이 반쯤 코스를 이탈 했을때 바퀴와 롤러사이의 공간에 펜스가 끼여 꼼짝 못하는 경우가 발생 하는데 이것을 펜스 물림이라고 합니다.
포니 시스템 : 고속 머신에서 언덕을 해결 할 수 있는 시스템의 하나로 가변 트러스트 알루미늄 범퍼를 이용 하여 언덕에서는 롤러가 펜스에 꽉 차게 하고 웨이브에서는 폭이 줄어 부드러운 통과를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풀 카울 : 바로 위의 사진처럼 바디가 바퀴를 덥고 있는 형태의 바디를 말 합니다. 보디 형태에 따른 분류의 차량으로 매그넘 세이버(super1,19401) 부터 파이어 스팅거 (super tz,19426)까지의 아이템 번호에 있는 차량을 말 합니다. super fm차량도 포함 됩니다.
바퀴를 보디로 덮어 쉬워 공기의 저항을 적어 지도록 하는 구조의 보디이나 공기 저항에 의한 속도 감소 보다는 카울에 의한 무게로 인한 속도 감소가 오히려 더 커서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타미야에서는 시리즈별로 차량을 개발 하는데 구형의 레이싱 미니 4구시리즈 / 슈퍼 미니 4구 시리즈 / 지금 말한 풀카울 미니 4구시리즈 / 최근의 에어로 미니 4구시리즈 / 에어로 시리즈에 큰바퀴를 장착한 마이티 미니 4구시리즈가 있습니다.
프로펠러 샤프트 : 앞뒤 바퀴의 샤프트에 있는 크라운 기어와 연결 되어 구동축의 회전을 다른 축에 연결 시켜주는 샤프트로 샤시마다 길이와 샤프트의 굵기가 다릅니다. 이것으로 미니카가 4륜 구동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피니언 기어 : 모터의 축에 설치 하며 이것으로부터 회전이 시작 되어 카운터 기어를 거쳐 스퍼기어, 바퀴순으로 전달 하여 차량을 움직이는 기어 입니다.
Z 롤러 시스템 : 뒷 롤러를 Z모양의 형태를 갖추어 Z롤러 시스템이라 하며 위 롤러는 수평 아래 롤러는 다운 트러스트를 주어 코스 이탈이 일어나려 하면 아래 롤러가 펜스에 접촉되어 강한 다운 포스에 의해 차량을 내리어 코스 이탈을 막아 주는 시스템 입니다.
아래사진은 앞롤러는 에끝 시스템 뒷롤러는 Z롤러 시스템을 적용 했습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