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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시편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내려 주소서(시 90:9-17)

작성자김종민|작성시간17.09.30|조회수812 목록 댓글 0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내려 주소서(90:9-17)

 

세월이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우리는 한 시간도, 한 순간도, 헛되게 보내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신 시간을 알차게 보내야 합니다.

우리는 부지런해야 합니다.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헛되이 보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원망과 불평하면서, 세월을 낭비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면서, 매순간마다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행복을, 나중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누려야 합니다.

참된 행복은 하나님 안에 있을 때, 누릴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33:29)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행복을 누리며 살기 위해서,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만을 바라보는 삶, 십자가만을 붙들고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세상을 붙들고, 물질을 붙들면, 행복할 것 같지만, 행복하지 않습니다.

잠깐의 행복은 누릴 수 있지만,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행복이 보장되지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이 주는 행복은 세상이 다시 빼앗아 갑니다.

물질이 주는 행복은 물질이 다시 빼앗아 갑니다.

환경이 주는 행복은 환경이 다시 빼앗아 갑니다.

이런 것들은 있다가도 금방 사라져 버립니다. 오래 있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시는 행복은 영원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10:10)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생명을 얻고, 더 풍성하게 누리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영원한 행복, 참된 행복을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은 영원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지시키고 보호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보호자이십니다.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행복을 보장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 안에서, 주님의 뜻을 실천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우리는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잠깐 사이에 지나가고 맙니다. 빠르게 지나갑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해서 승리하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리저리 흔들리는 인생을 살아가면 안됩니다.

우리는 영원토록 견고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영원토록 견고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허무한 것인지 바로 알고 그것에 메이지 않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별로 중요하지 않는 일에 시간을 낭비합니다.

허무하고 하찮은 것에, 시간과 정성과 몸과 마음을 다 쏟으며 살아갑니다.

 

야고보서 4:13-14절을 보면,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고 했습니다.

 

장사하는 사람들은 물질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이익을 얻기 위하여, 새벽부터 밤까지, 수고의 땀을 흘립니다.

그런데 많은 노력을 하고, 수고의 땀을 흘려도, 내일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떤 물건이 잘 팔립니다. 그 물건을 팔아서, 많은 이익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그 물건을 더 많이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팔리지 않습니다. 큰 이익을 얻을 것 같았지만, 큰 손해를 안게 되었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열심히 사는 것은 잘 하는 일입니다.

현 시대를 보면, 놀고, 먹으려고 하는 세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쾌락주의와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한탕주의와 기회주의에 푹 빠져 있습니다. 도박과 마약에 빠져 있습니다.

돈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돈을 벌려고 합니다. 돈 버는 목적이 오직 이런 것이라면, 돈을 벌면 벌수록 불행입니다.

 

일주일 내내, 새벽부터 밤까지, 제대로 잠도 못 자고, 열심히 일을 하여, 돈을 벌어가지고, 주말에, 카지노에 가서, 도박으로 다 날려 버린다고 한다면, 그 열심히 사는 것이, 무슨 행복이겠습니까? 돈을 벌면 벌수록, 더욱더 불행의 늪에 빠져 들어갈 뿐입니다.

 

우리는 세상풍조를 따라가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돈을 벌어도, 왜 돈을 벌어야 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나를 위하여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하여, 이웃을 위하여돈을 벌어야 합니다.

 

예수 믿는다고 가난하게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요셉도 부자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자녀와 우리의 소유물이 복을 받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기 원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28:11-12)

 

다윗은 하나님께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삼하 7:29)라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기 위해서, 우리는 삶의 우선순위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야 합니다.

 

여러분! 돈을 벌어도, 왜 돈을 벌어야 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별로 중요하지 않는 일에,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허무하고 하찮은 것에, 시간과 정성과 몸과 마음을 다 쏟으며 안됩니다.

 

시편 90:9-10절을 보면,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세월이 신속하게 날아갑니다. 그런데, 결산해야 할 때, 우리에게 남은 것이 수고와 슬픔뿐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인생을 잘못 산 것입니다.

 

우리는 모래 위에 집을 지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견고한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합니다.

모래 위에 멋지고, 화려한 집을 금방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금방 무너지고 맙니다. 오래 가지를 못합니다.

무너지면,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됩니다. 실패한 인생이 됩니다.

우리는 허탄한 일에 마음을 빼앗기고, 욕심을 부리면 안됩니다.

우리는 허무한 것에, 목숨 걸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을 집을 지어야 합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무너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에 수고와 슬픔이 남는 것이 아니라, 기쁨과 행복이 남아야 합니다.

 

시편 90:14절을 보면,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라고 했습니다.

 

아침에는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채워 주시고, 저녁에는 주님의 은총으로 우리를 보호하여 주실 때, 우리는 평생토록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기도해야 합니다.

주여, 우리들이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늘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도록, 아침에는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채워 주시고, 저녁에는 주님의 은총으로 우리를 보호하여 주옵소서

 

여러분!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십자가를 붙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만나볼 때까지,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거룩한 보혈의 공로를 찬양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십자가 단단히 붙잡고 날마다 이기며 나아가야 합니다.

시편 90:17절 말씀입니다.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내리게 하사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우리에게 견고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총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총을 베푸셔서, 우리들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해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붙들어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복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은총을 주셔야 합니다.

우리는 행복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시편 90:10절을 보면,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세월이 신속하게 날아갑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남는 것이 수고와 슬픔뿐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인생을 잘못 산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을 잘 살아야 합니다,

불행이 아니라 행복이어야 합니다.

수고와 슬픔이 아니라, 은총과 기쁨이어야 합니다.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어야 합니다.

절망이 아니라 소망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하여야 합니다.

주 우리 하나님, 우리에게 은총을 베푸셔서, 우리의 손으로 하는 일이 견고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손으로 하는 일이 견고하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크신 은총을 베풀어 주실 줄을 소망합니다.

 

오늘 말씀을 생각하면서,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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