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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시편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시 5:4-7)

작성자김종민|작성시간22.02.10|조회수323 목록 댓글 0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시 5:4-7)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을 거닐지 아니하며, 조소하는 자들과 어울리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법을 낙으로 삼아, 밤낮으로 그 법을 되새기는 사람입니다.

 

악인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며, 죄인들의 길에 서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악인은 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고, 죄인들의 길을 거닐며, 조소하는 자들과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악인들은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들의 길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악인들의 길은 망하게 됩니다.

 

4-6절 말씀입니다.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

 

주님은 죄악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사악을 좋아하실 리 없고, 또한, 악인을 반기실 리 없습니다.

악이 주님과 함께 머물지 못하며,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합니다.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십니다.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십니다.

거만한 자를 참고 보지 못하시고, 악한 짓 하는 자, 모두를 미워하십니다.

거짓말쟁이를 멸하시며, 피에 주린 자, 사기 치는 자를 역겨워하십니다.

 

잠언 6:16-19절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니라”

 

하나님은 죄악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죄악을 미워하십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죄악이 자리 잡으면 안됩니다.

우리의 마음 속 일부분이라도 죄악을 받아들인다면, 주님은 우리 마음 속에 결코 머물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리 작은 죄악이라도 가까이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죄악을 행하는 자를 철저하게 미워하십니다.

하나님의 미워하심을 받는다는 것은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까?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악한 자들에게 분명하게 경고해야 합니다.

진노하신 하나님의 손에 떨어지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서, 사람의 법을 피할 수는 있겠지만, 결코 하나님의 법을 피하지는 못합니다. 거짓말하는 자들은 그들이 날개를 가지고 날아간다고 해도, 그들의 날개는 짧기에, 그리 멀리 날아가지 못하고, 곧 파멸의 불못에 떨어지고 말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으로 시작한 자들은 결국 자신들이 속는 것으로 끝을 맺게 됩니다. 악인들의 끝은 망하는 것입니다.

악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품으신 분노가 얼마나 강력하고 뿌리 깊은지 알아야 합니다.

계속해서, 악을 행한다면, 주님 앞에 어떻게 설 수 있겠습니까?

 

7절 말씀입니다.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

 

내가 주님의 집에 들어가는 것은 나 자신이 잘한 것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나는 복 있는 사람이기보다는 죄가 많은 악인이었습니다.

도저히 헤아릴 수 없는, 이 많은 죄를 가지고, 어떻게 주님 앞에 나아갈 수가 있겠습니까?

오직 주님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는 측량할 길이 없기에, 오직 주님의 사랑을 의지하여,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는 무게를 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소망이 있고, 미래가 있고, 평안이 있게 됩니다.

 

시편 84:1-2절 말씀입니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시편 84:4절 말씀입니다.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우리는 주님의 장막을 사랑하고, 사모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주님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직접 주님의 집에 들어가야 합니다.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해야 합니다.

살아계시는 주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주님을 경외함으로 예배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이 풍성하기 때문에, 주님의 집으로 나와, 예배하며, 기도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과거에 집착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미래를 바라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집을 사모하고, 주님의 집으로 나와 예배하고 기도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풍성한 사랑을 의지할 수 있는 복된 날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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