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49 에베소서

보좌 우편에 앉으신 예수님(엡 1:20)

작성자김종민|작성시간16.02.23|조회수104 목록 댓글 0

보좌 우편에 앉으신 예수님(1:20)

 

이사야 6장을 보면,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예루살렘 성전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성전에서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주님은 높이 들린 보좌에 앉아 계셨습니다. 주님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스랍들은 그분을 모시고 서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만드시고 통치하시는 왕 중의 왕이시기에 거룩한 보좌에 앉아 계십니다.

시편 47:8절을 보면, “하나님이 뭇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보좌에 앉아 계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요한계시록 22:3절을 보면,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라고 했습니다.

히브리서 8:1-2절을 보면,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보좌에 앉으셔서 무엇을 하고 계시는가?

시편 9:7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영원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준비하셨도다라고 했습니다.

시편 9:4절을 보면,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도다라고 했습니다.

시편 11:4절을 보면,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라고 했습니다.

 

보좌에 앉아 계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히브리서 12:2절을 보면,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의 주가 되십니다.

우리는 보좌에 앉아 계시는 우리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정성을 다하여 예수님을 섬겨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섬길 때, 하나님은 우리를 보좌에 앉게 하여 주십니다.

 

요한계시록 3:21절을 보면,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살고, 예수와 함께 보좌에 앉게 됩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한 믿음이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뜨거운 열정을 가진 믿음이어야 합니다.

뜨거운 열정이 있을 때, 우리는 이 험한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열정이 있을 때, 우리는 이 시험과 유혹이 많은 세상에서 쓰러지지 않고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고, 끝까지 믿음의 길을 달려 갈 수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4:7-8절을 보면,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곧 의로우신 재판정이 그 날에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고 했습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면서, 끝까지 우리의 믿음을 지킬 때, 보좌에 앉아 계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의의 면류관을 씌워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보좌에 함께 앉을 수 있도록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실 것입니다.

 

에베소서 1:20절을 보면,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우리의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습니다.

사도행전 2:36절을 보면,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좌 우편에 앉히신 것은, 하나님이 예수를 우리의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는 것을 온 세상 만방에 선포하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도행전 3:31절을 보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열왕기상 8:45절을 보면, “주는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아 보옵소서라고 했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에게 응답하여 주십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14:14)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하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 주님을 바라보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예수님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십니다.

 

오늘 하루, 기도 응답받는 날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