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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에베소서

선한 일을 해야 합니다(엡 2:10)

작성자김종민|작성시간16.05.04|조회수500 목록 댓글 0

선한 일을 해야 합니다(2:10)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t 100:13)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사야 43:1절을 보면,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러났니 너는 내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수많은 아픔과 고통이 있습니다. 두려워할 일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늘 예배하며 살았던 욥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픔을 경험했습니다.

욥기 7:17-18절을 보면,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크게 만드사 그에게 마음을 두시고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순간마다 단련하시나이까라고 했습니다.

욥은 그가 당한 고통을 단련이라고 보았습니다.

욥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것을 연단의 과정으로 보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일들을 당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셨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보호하시리라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셨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대적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악을 행하여서는 안됩니다.

신명기 32:5-6절을 보면, “그들이 여호와를 향하여 악을 행하니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흠이 있고 비뚤어진 세대로다 어리석고 지혜없는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그는 네 아버지시오 너를 지으신 이가 아니시냐 그가 너를 만드시고 너를 세우셨도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어 경배하여야 합니다.

시편 95:6절을 보면, “오리가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여야 합니다.

시편 139:14절을 보면,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신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며 경배하여야 합니다.

 

전도서 7:29절을 보면, “내가 깨달은 것은 오직 이것이라 곧 하나님은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사람이 많은 꾀들을 낸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정직하게 지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정직하게 지으셨으므로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많은 꾀들을 내면서 정직하지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직한 사람보다는 정직하지 못한 사람이 더 부하게 살고, 더 힘있게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직하게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2:10절을 보면,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께서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한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5:29절을 보면,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하는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선을 행함으로 생명의 부활로 나와야 합니다.

우리는 악을 행함으로 심판의 부활로 나오면 안됩니다.

로마서 12:17절을 보면,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고 했습니다.

로마서 16:19절을 보면, “너희가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아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선한 일을 행하는데 지혜로워야 합니다.

우리는 악한 일을 행하는데 미련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선한 일을 하도록 지으셨기에, 우리는 이 땅에 살아가면서 선한 일을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선한 일을 행함으로 선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골로새서 1:10절을 보면, “주께 합당하게 행하며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라고 했습니다.

디모데전서 6:28절을 보면,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원하시는 것은 선한 일에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선한 말을 하며 선한 행동을 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니다.

날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께 찬양하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행함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된 날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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